나도 모르게 현재를 떠나
과거로 튀고 미래로 튀고
어떤 사건으로 튀고 어떤 대상으로 튀고
온 종일 튀고 도망갈 때 마다
붙잡아다 제 자리에 앉혀 놓기를 하루종일 반복하고 있다.
그래도 희망적이다.
이제는 사방군데로 튀고 있다는 인식을 하고 있어
바로 뒤따라 다니며 잡아오기 때문에
사방군데 팔랑거림을 인식도 못했던 때보다는
진일보 한 셈이다.
올 한해는 안도 아니고 바깥도 아닌 그곳에
붙박이로 붙어있도록 연습하여
어떤 상황에서도 스스로 오직 그 한 곳을 굳건히 지키는
파수군이 되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
과거로 튀고 미래로 튀고
어떤 사건으로 튀고 어떤 대상으로 튀고
온 종일 튀고 도망갈 때 마다
붙잡아다 제 자리에 앉혀 놓기를 하루종일 반복하고 있다.
그래도 희망적이다.
이제는 사방군데로 튀고 있다는 인식을 하고 있어
바로 뒤따라 다니며 잡아오기 때문에
사방군데 팔랑거림을 인식도 못했던 때보다는
진일보 한 셈이다.
올 한해는 안도 아니고 바깥도 아닌 그곳에
붙박이로 붙어있도록 연습하여
어떤 상황에서도 스스로 오직 그 한 곳을 굳건히 지키는
파수군이 되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
'건강 이야기 > 친환경 라이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에서의 하차 (0) | 2012/01/19 |
|---|---|
| 상관하지 마세요 It's non our busienss!! (0) | 2012/01/04 |
| 도망가면 붙잡아오는게 하루의 일상 (2) | 2012/01/01 |
| 인연의 정리 (0) | 2011/12/31 |
| 각본에 충실히 열심히 살자 (0) | 2011/11/11 |
| 경회루 연향 (0) | 2011/11/0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