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에 해당되는 글 36건

  1. 2018.10.31 6미 파베초콜릿 제조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2. 2018.10.31 [6미균형식] 팥죽(팥칼국수)에 소금보다 설탕이 좋은 원리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3. 2018.10.30 [생각의학] 아는 것이 힘이 되는 순간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4. 2018.10.29 [식품미(味,美)학] 칠리 페퍼 수제 초콜릿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5. 2018.10.26 [음식의학] 피부상처를 재건 해주는 또다른 역할의 설탕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6. 2018.10.25 [음식의학] 설탕은 바람둥이? 설탕의 또 다른 천생연분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7. 2018.10.24 [6미균형식] “몸에 빛이 많다는 것”의 의미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8. 2018.10.23 [생각의학] 분노가 마지막으로 도착하는 곳은?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9. 2018.10.22 [식품미(味,美)학 초대의 글] “한수 위 식품예찬”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10. 2018.10.21 의지와 기댐의 무거움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신맛 레몬 초콜릿>

- 다크 초콜릿 200g

- 생크림 100ml

- 레몬가루 5g

- 구연산 2g


<쓴맛 커피 초콜릿>

- 다크 초콜릿 200g

- 생크림 100ml

- 카누 커피가루 5.4g(0.9g 6개)


<매운맛 칠리 초콜릿>

- 다크 초콜릿 200g

- 생크림 100ml

- 생강가루 15g

- 청양고추가루 15g


<짠맛 죽염 초콜릿>

- 다크 초콜릿 200g

- 생크림 100ml

- 9회죽염가루 10g(15g은 너무 짬)


<떫은맛 아로니아 초콜릿>

- 다크 초콜릿 200g

- 생크림 100ml

- 아로니아가루 30g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6미균형식] 팥죽(팥칼국수)에 소금보다 설탕이 좋은 원리


팥죽이나 팥칼국수에 소금을 넣은 간간한 맛과 설탕을 넣은 달달한 맛 중에

어느 것이 몸에 더 이로울까요? 둘다 문제없이 좋긴 합니다만 

팥죽(팥칼국수)에는 소금보다 설탕이 더 이롭습니다.


생명의 씨앗인 곡류중에서 가장 강한 신맛이 팥입니다.

신맛은 목기를 만들어 간장담낭을 건강하게 만들지만 높아진 목기로 

토기인 비장위장을 극하여 소화기관을 좋지 않게 만듭니다. 

목이 토를 극하는 목극토의 상극원리때문이지요.


그런데 이때 단맛을 함께 먹으면 극을 당한 위장이 방어를 하므로 

문제를 원천적으로 봉쇄하게 됩니다.  


소금을 넣었을 경우, 간장담낭의 어머니인 신장방광에서 수기를 만들어

목기를 만드는 간장담낭을 더욱더 좋게하는 수생목의 상생원리입니다.


그런데 상생일 때는 문제가 발생하지 않지만 상극일때는 극을 당한 입장에서 

문제가 되므로 단맛으로 문제를 막아주는 것이 몸에 더 이롭다는 것이지요.

이러한 상생상극 원리에 의해 6미로 음식을 만드는 것이 음식궁합입니다.


오늘 하루도 시고 쓰고 달고 맵고 짜고 떫은 6미균형식으로 드시길 바라며…


# 닥터비건 6미균형식

Food Balance of Compassion!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생각의학] 아는 것이 힘이 되는 순간


“다 아는데 실천하기가 어려워서!”라는 말들..

다 아는데…정말 알까요? 어느 정도 아는 것을 우리는 안다고 할 수 있을까요?


진정 안다는 것은 그 본질을 꿰뚫고 진정한 가치를 인지하고 확신하고 지속적인

믿음을 가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본질적 가치를 알고 믿는다면 그 다음의 실행은

누가 하지 말라고 해도 인위적인 노력없이 자연스럽게 저절로 지행합일이 될 것입니다. 

그러니 모든 행동은 딱 아는 만큼의 생각을 반영하여 나오는 실천인 것입니다. 


진정으로 건강하게 사는 삶의 실행을 원하신다면 기본 이치를 이해하고 

본질을 알아야 합니다. 알면 흔들리지 않습니다. 


건강은 변하는 유행이나 트렌드에 의한 무엇인가에 좌우되는 것이 아닙니다.

한번 발견한 진리는 마음에서 움직이지 않고 변하지 않습니다. 

건강하게 살 수 있는 진리를 익히면 세상에 시끄러운 처방들이 아무리 많아도

뿌리깊은 나무처럼 흔들림없이 묵묵히 조용히 실천해나가는 평화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 때 아는 것은 정말로 힘이 될 수 있습니다.

프란시스 베이컨이 말했던가요? “아는 것이 힘”이라고…


#닥터비건 생각의학

Steady Action of Compassion!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식품미(味,美)학] 칠리 페퍼 수제 초콜릿


달콤 쌉싸름한 초콜릿에 매운 청량고추가루를 넣는다면 그 맛이 어떨까요?

으~ 이상할 것 같은가요? 하지만 의외로 아주 잘 어울립니다. 

몸에 냉기많은 사람들을 위해 실제 매운 고추가루를 넣는 초콜릿 음료도 있습니다. 

잘 연상이 안된다면 달콤매콤한 칠리소스 맛을 떠올려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실제 시고 쓰고 달고 맵고 짜고 떫은 6미는 초콜릿에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닥터비건에서 레몬의 신맛, 커피의 쓴맛, 캬라멜의 단맛, 청량고추의 매운맛,

9회죽염의 짠맛, 아로니아의 떫은맛을 넣어 “도오”라는 브랜드로 

6미 초콜릿”을 선보입니다.


이 중에서 매운맛의 칠리페퍼 초콜릿은 광주에 사는 잘생긴 중학생 

다빈이를 위한 것입니다.


오늘도 하루 3끼 식사에 6미를 섭취하여 건강을 위한 원인을 쌓아 가시길 빕니다.


#닥터비건 식품미학

“Celebrating Chocolates with 6 Tastes” of Compassion!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음식의학] 피부상처를 재건 해주는 또다른 역할의 설탕


사고를 당하거나 넘어져서 피부가 까지고 피가나는 상황이라면 

통증이나 흉터없이 빠른 시일내에 회복시켜 주는 것이 바로 설탕(원당)입니다.


상처의 피를 물로 씻어낸 후 원당을 상처에 뿌리면 진물이 계속 나옵니다.

진물이 흘러나온 상처에 계속해서 원당을 뿌려주다보면 곧 진물이 멈추어집니다.

이때 원당을 뿌린채 거즈로 덮어서 반창고 붙여놓으면 조만간 원당이 알아서 

피부를 재건시켜 놓습니다.


길에 웅덩이가 패여 물이 고인 곳에 흙을 덮으면 흙이 물기를 흡수합니다.

피는 물(수)이고 원당은 흙(토), 토가 수를 극하는 토극수의 상극원리입니다.

만물이 목화토금수 오행(그리스철학의 5원소와 동일)의 재료로 지어져 있으므로

모든 것은 오행안에서 있습니다. 문제도 해결책도…


오행에 기반한 6미식사는 밥이면서 약이면서 독이면서 해독제입니다.

비상약으로 오행식품(설탕, 소금, 구연산, 고추가루 등)을 조금씩 소분해서 

가지고 다니면 식사때 보충해서 섭취하거나 경우에 다라 해독제로 사용하는데 

유용합니다.


만물의 재료 오행안에서 오행의 6미 식사는 아프지 않게 살 수 있는 

자연의 방법입니다.


#닥터비건 음식의학

5 Elements of Compassion!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음식의학] 설탕은 바람둥이? 설탕의 또 다른 천생연분


지난 음식의학시간에 설탕은 소금과 천생연분이라고 했는데

오늘은 설탕의 또 다른 천생연분 이야기입니다.

설탕은 바람둥이일까요?


상극관계에서 토극수하는 단맛과 짠맛의 천생연분에서는

단맛이 남편이고 짠맛이 아내입니다만

신맛으로부터 극을 받는 목극토의 관점에서 단맛은

남편이 아닌 아내이며 이때는 신맛인 목기가 남편인 셈입니다.


그러므로 신맛을 먹을때는 달콤한게 들어가야 맛의 균형이 잡힙니다.

토한 신맛은 목극토하여 비위장을 힘들게 하므로 신맛에는

반드시 단맛을 함께 넣어 먹어야 위장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약방의 감초라는 말처럼 단맛은 양쪽 천생연분인 신맛과 짠맛외에도

모든 맛에 다 잘 어울립니다. 매콤한 떡볶기에 달달한 맛이 첨가되어야

더 맛있는 것 처럼요.

오행에서 토는 중앙에 해당합니다. 모든 맛의 중심에는 단맛이 존재합니다.

그 단맛이 상극을 해결해주고 다른 맛을 상승시켜줍니다.


또한 혈액응고, 무릎관절 회복, 갈라지고 터진 입술과 발뒷꿈치를 맨들맨들하게 해주고,

비장 위장 췌장의 건강을 책임지는 훌륭한 역할의 단맛 설탕(원당)에게 상은 못줄 망정 

죄인취급하다니요!!


# 닥터비건 음식의학

Thankful Sugar of Compassion!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6미균형식] “몸에 빛이 많다는 것”의 의미


“생식을 하면 빛이 몸 속에 더 많이 생깁니다.

그렇게 되면 몸이 더 좋게 유지되지요.

최소한 더 건강해 집니다.

빛이 더 많다는 것은 더 똑똑하다는 뜻이죠.

더 총명하고 더 지혜롭고 더 건강하며 더 행복합니다.”

-선지식 스승의 말씀에서 발췌-


요즘 생식을 찾는 분들이 늘고 있는 듯 합니다.

오랫동안 배고프지 않는 힘이 있고 균형이 잡힌 생식을 위해서는 

반드시 여섯가지 맛의 씨앗을 먹어야 합니다.

열매류와 채소가 생식의 주식이 될 수는 없습니다. 

힘이 없으니 바로 배고파지기 때문이지요.


감자, 고구마, 옥수수, 콩류, 쌀종류 등등의 곡식(Grain)은 그 자체로 생명력이 

응축된 씨앗에 해당하지요. 이러한 씨앗류에서 가장 강력한 여섯가지 맛(6미)를 

골라 생가루를 내면 그것이 바로 6곡생식이 됩니다. 


어떤 생식을 만나더라도 반드시 6미의 균형을 갖추고 있는지를 

확인해 보시길 권합니다. 수십가지 종류를 넣더라도 6미의 균형이 깨지면 

6장6부는 허기집니다.


가장 강력한 것으로 여섯 가지면 충분합니다.


# 닥터비건 6미균형식

Light Food of Compassion!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생각의학] 분노가 마지막으로 도착하는 곳은?


하루를 살면서 특정 상황들로 인해 갖가지 감정들이 생겨납니다.

그러한 감정들의 출발점과 마지막 종착역은 어디일까요?


분노의 출발점과 종착역은 어디일까요?

상황이 어떠한 경우라도 자신의 내면에 분노라는 감정의 부정적 에너지가 없으면

분노는 절대 일어나지 않습니다. 결국 상황은 자신 안의 감정을 건드리는 트리거 

역할만 할 뿐 상황자체가 분노는 아닙니다. 그 상황을 바라보는 내면의 감정이 

분노인거죠.


어떻든 분노했다고 치죠. 그러면 그 분노의 감정은 어디로 갈까요?

분노의 감정으로 인해 상처를 받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분노가 상대방에게 상처를 줄까요?


아닙니다. 어쩌면 상대는 “저 사람 왜 저래?”라며 상처는 커녕

냉소적으로 반응할지도 모릅니다. 자신이 상대를 분노케했다는 

사실조차도 모르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결국 분노의 출발점은 나의 내면이고 종착역조차도 나에게 정신적 상처와

간을 해치는 물리적 상처로 되돌아옵니다.


화를 내면 가장 손해를 보는 자가 결국 자신인 것입니다. 분노의 감정을 불러내는 

상황을 조용히 관찰하고 그 관찰로 인해 상대를 파악하고 그 상황으로 인해 배움을 

얻는 다면 그 상황도 자신에게는 선생이 되겠지요.


해결해야 할 상황은 그냥 해결하면 될 뿐 그 상황을 자신의 내면으로 까지 

가져올 필요는 없습니다. 문제라는 것은 특정 상황 자체가 아니라 그 상황을 

바라보는 자신의 마음이 문제로 여기는 것이므로 자신의 부정적인 마음에 

속지 말아야겠습니다.


마음이 평화롭고 안정되어야 신체적으로 정신적으로 아프지 않게 살 수 있습니다.


# 닥터비건 생각의학

“Time to think about Self” of Compassion!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식품미(味,美)학 초대의 글] “한수 위 식품예찬”


“수기”의 추운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락스의 원료가 소금인거 알고 계시나요? 

nacl의cl을 분리해서 화학적으로 만든 차아염소산나트륨임니다.

락스가 강력한 소독제라는 것은 다 아는 사실입니다. 


천일염의 불순물 비소 등을 강한 불로 제거하여 안전한 소금이 

몸의 세균을 죽이는 9회 죽염입니다. 

평소에 늘 강조하는 대목인데 한번 더 강조합니다. 

피를 깨끗하게 하는 것은 이것 말고 더 없습니다. 


수시로 조금씩 천천히 꾸준히 드시면 

뼈튼튼, 몸 냄새 제거, 치아튼튼, 관절튼튼, 눈잘보이고 귀잘들리고

(귀가 튼튼하니 관음잘되고) 혈액이 깨끗해지니 순환이 잘 되어 추위도 덜 타고 

체액이 잘 분비되니 음식물 소화도 잘되죠. 그러니 9회 죽염 정말 많이 드십시오.


9회죽염은 다른 어떠한 약, 음식보다 한수 위의 물건입니다.

독감 백신이 감기를 예방한다고 하지만 허약한 분들에게는 치명적입니다.

“이이제이”라고 하는 법. 백신은 강한 사람에게나 통합니다.

즉 약한 프루를 집어 넣으면 몸에서 강한 저항력을 생산해서 

방어하는 힘을 키우는데 사용합니다. 

그런데 왜 가만히 있는 세포를 괴롭히죠? 힘만들게…


몸을 소금에 절이면 세균이 증식할 수 없죠.

감기 바이러스가 들어와도 힘을 쓸 수가 없어요. 

소금밭에 무슨 힘을 쓸 수 있겠어요.

그러니 죽염을 조금식 꾸준히 끝까지 먹읍시다.


격암유록에 생사특권지물ㅡ”해인”이라 했는데 

해인사의 해인은 소금을 칭합니다.

인간의 생명이 자라나는 양수가 해인의 바다인 것처럼…


도오 이장훈


#닥터비건 식품의학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누군가에게 또는 무언가에 기댄다는 것은

당장은 편할지 몰라도 곧 조만간 그 무거움과 눌림에 더욱더 불편해진다.


독립적으로 자주적으로 산다는 것은 마음의 자유를 얻게하고

고요히 앉아 있을때 등허리를 의자에 기대지 않으면

곳곳한 가벼움에 짓눌림이 없게 된다.


화합하되 동시에 기댐없는 홀로 독립된 삶을 유지하는 것이 필요하다.

배우자와 자녀를 포함하여 그 상대가 누구든...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