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에 해당되는 글 9건

  1. 2018.12.10 기탄잘리/타고르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2. 2018.12.10 [식품미(味,美)학] 식품첨가물중 착색료(Color)의 정체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3. 2018.12.07 [음식의학] 부정적인 비밀의 간직은 엄청난 스트레스이며 장부를 망가뜨리는 원인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4. 2018.12.07 옛그림 불교에 빠지다/조정육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5. 2018.12.06 [음식의학] 나이 들면 구부러지는 등과 꼿꼿한 등의 갈림길은?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6. 2018.12.05 [6미균형식] 위장이 안좋은 분들이 공통적으로 좋아하는 맛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7. 2018.12.04 [생각의학] 행동이면에 존재하는 내적 불안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8. 2018.12.04 그림값의 비밀/양정무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9. 2018.12.03 [식품미(味,美)학] 농가에서 직접 개발한 보기 드문 음료 소개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내 생명의 생명이여,

내 몸 언제나 정결케 하겠습니다.

내 온몸이 당신의 생생한 숨결로 어루먼져짐을 아오니!"


"작고 갸냘픈 이 꽃을 꺽어 주시옵소서.

시들어 땅에 떨어질까 걱정되오니

늦기 전에 지금 바로 꺽어 주시옵소서.


비록 이 꽃

당신의 줄기에 엮일 수 없다해도

당신의 손길에 꺽인다면 영광이옵니다.

나 알지 못하는 사이에 해 지고 날 저물어

공양의 때 놓치면 안 되옵니다.


그 빛은 연하고

향기는 그리 진하지 못하지만

이 꽃 공양에 쓰일 수 있도록

더 늦기 전에 꺽어 주시옵소서."


"내 노래는 모든 장식을 떼어내 버렸습니다.

이제는 옷과 장신구를 자랑하지 않습니다.

치장은 우리 결합에 상처만 내고

당신과 나 사이를 멀어지게 하며

장신구의 짤랑거리는 소음은

당신의 속삭임을 못 듣게 할 것입니다."


"아이에게 귀공자의 옷을 입히고

보석이 잔뜩 꿰인 목걸이를 걸어 주면

아이는 놀아도 전혀 즐겁지 않습니다.

아이가 걸을 때 마다 거치적거리기에

부딪히면 닳아 버릴까, 더럽혀질까 두려워

세상에서 움직이는 걸 겁내 하고

결국은 그것과 멀어집니다."


"오, 어리석은 자여,

그대 어깨에 그대 자신을 업고 가려 하는가

오, 거렁뱅이여,

그대 집 문 앞에 서서 구걸하려 하는가.


모든 것을 쥘 수 있는 그 분 손에

그대의 짐을 모두 맡기고

미련으로 뒤돌아보지 말라."


"당신에게로 가는 길은 가장 멀고 

무에 이르는 시련은 가장 오묘합니다.

나그네는 자기 집 문에 이르기 위해

낮선 문마다 일일이 두드려야 하고

마지막 가장 깊은 신전에 다다르기 위해

온갖 세상을 방황해야 합니다.


마침내 눈을 감고

'당신이 여기 계십니까'라고 말하기까지

내 눈은 멀리 헤매고 다녔습니다.

'아아, 어디입니까?'라는 물음과 외침은

철철 솟구치는 눈물의 샘으로 녹아내리고

'내가 있다'는 확신의 말은 홍수로

이 세상을 범람케 합니다."


"꽃은 피지 않고

오로지 바람만 한숨지으며 그 곁을 지나칩니다."


"나의 여행길이 이제 내 능력의 마지막 한계인

끝에 이르렀다고 생각했습니다.

가는 곳 마다 앞길이 막히고 양식은 떨어져

남이 알 수 없는 조용한 곳에

몸을 피할 때가 왔다고 생각했습니다."


"서둘러 날아가는 내 인생의 순간 순간에"


"하찮은 많은 일에 빠져서 단 한 분인 그 분과의 만남을

놓치는 일이 결코 없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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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식품미(,)] 식품첨가물중 착색료(Color)의 정체

 

식품의 색은 조리, 가공 및 저장 중에 산화되어 퇴색되는데 이 때

식품에 색을 가미하거나 복원시키는 식품첨가물이 착색료(Color)입니다.

 

식품에 착색료를 사용하는 목적은 영양가 증진이나 보존성 향상이 아니라

식품의 기호성과 상품성을 좋게 하려는 것 뿐입니다.

 

이러한 착색료는 동식물추출, 화학, 인공합성 등이 있는데

천연에서 추출한 색소라 하더라도 수용성이나 안정성을 증대시키기 위해

화학적으로 변형을 시킵니다.

 

파이, , 사탕, 과자, 치즈 등에 사용되는 빨간색소인 코치닐 추출색소의 경우

코치닐은 닥티로페우스코쿠스라고 불리는 선인장에서 발견되는 곤충을 가루로

만든 것입니다.

 

오렌지색소 경우는 딱딱한 껍질이 있는 무척추 동물에서 추출되기도 하고

 

타르색소는 시커먼 콜타르(Coal Tar)에서 얻어진 벤젠, 톨루엔, 나프탈렌 등을

이용한 인공색소입니다.

 

영양때문이 아니라 그저 보기 좋게 하려는 상품성때문이라면

구태여 이런 착색료를 넣을 필요가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색이 예뻐야 잘팔린다고 하니 결국은 소비자가 상품의 변형을 주도하는 형국인데

식품첨가물이 없는 제품이 잘 팔리는 소비트렌드가 조성되기를 바랄 뿐입니다.

 

#닥터비건 식품미학

“Objection of Food Additives” of Compassion!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음식의학] 부정적인 비밀의 간직은 엄청난 스트레스이며 장부를 망가뜨리는 원인

 

의식적 무의식적으로 존재하는 부정적 비밀이 무엇일까요?

거짓말, 속임수, 바람피움, 질투, 미움, 드러내지 않고 속으로만 꿍하는 화,

~(Pretend; 부자인척, 아는척, 잘난척, 행복한척) 등등의 부정적 상황을

비밀로 간직한채 하루를 살면 66부가 망가지는데 그 중에서도 생명력을 주관하는

심포삼초가 심하게 망가져서 신체를 넘어 정신적인 문제까지 생길 수 있습니다.

 

거짓을 막기 위해 더 큰 거짓이 필요하고 비밀을 유지하기 위해서 끊임없이 마음을

졸이펴 살게 됩니다. 그러니 편하고 안정적인 삶대신에 긴장된 삶이 될 수 밖에요.

 

부정적인 비밀은 부정적인 에너지를 만들므로 부정적인 삶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내 안에 에너지를 정화하여 편안하고 평화롭고 여유있는 마음이 심포삼초의

치료제입니다.

 

물질로 회복을 시도할 수 있는 한가지 방법은 떫은맛의 식품을 섭취하는 것인데

가장 저렴하면서도 강력한 식품이 황옥수수생가루입니다.

13회 식사때 마다 2큰수저 수북히 물이나 국물에 타드십시오.

 

누구나 하늘아래 한 점 비밀없는 삶이 되길 희망하며..

 

#닥터비건 음식의학

Tannin Effect of Compassion!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몰골법

뼈가 없는 필법이라는 뜻으로 나무와 바위 등을 그릴때 테두리를 그리지 않고

곧바로 면을 칠하는 기법


절파화풍

명나라 초기에 저장성 출신 화가 대진과 그 추종자들에 의해 만들어진 화풍이다.

화면을 대각선이나 수직으로 양분한 뒤 부벽준으로 흑백대조를 강하게 드러내는

기법이다. 

부벽준은 마치 도끼자루로 나무를 찍어낸 것 처럼 거친 필선으로 바위 표면을 

표현한다. 붓을 옆으로 뉘어 아래로 끌며 그어내리는 붓질이다.


방작

그리스어 '미메시스'는 예술 창작의 기본 원리로서의 모방이나 재현을 의미한다.

예술은 자연이나 위대한 작품같은 훌륭한 대상을 모방함으로써 시작된다는 뜻이다.

서양의 미메시스에 해당되는 행위를 동양화에서는 '방작'이라고 부른다.


옛 대가의 그림을 본떠 그리는 것이 방작이다. 비슷한 단어로 '임모'가 있다.

'임'은 원작을 옆에 놓고 보고 그리는 것이고 '모'는 투명한 종리를 사용해 윤곽을

본뜨는 것이다. 임모의 목적은 앞 시대 사람들이 그림 그릴 때의 경험을 배우는 것이다.

하지만 본뜨는 사람의 창작성은 제한된다. 본뜬다는 점에서는 방작이나 임모나

오십보백보이지만 방작은 겉모습만 비슷하게 그리는 것이 아니라 그림 속에 담긴

정신이나 뜻을 살리는 점이 임모보다 창작에 더 가깝다. 


감필법(감필화)

최소한의 필선으로 대상의 정수를 간략하게 묘사하는 기법

선승화가들이 즐겨 그린 기법으로 절제된 필묵이 장점이다.

양해 <이백행음도>, 양해 <석가출산도>


"종이 한 장에 세상의 모든 풍경을 한꺼번에 다 담을 수는 없다.

그림 속 세상은 세상의 연장선이 아니다.

화가는 사각의 화폭안에 자신이 설정한 세상을 압축시켜 넣어야 한다.

그림에서 완결성이 중요한 것은 그림 틀 안에 담겨 있는 부분만큼만 

세상의 전부이기 때문이다." p152


사의적 풍경화 정선의 '인왕제색도'


삼계

욕계  : 지옥, 아귀, 축생, 아수라, 인간, 천

       * 천 : 사천왕천, 도리천, 야마천, 도솔천, 화락천, 타화자재천

        Q 타화자재천(마왕 파파야스가 왕)은 몇세계인가?

색계

무색계


어느 경우에나 만남은 거기에 참석한 사람의 정체성을 드러낸다.

내가 어떤 사람을 만나고 있는지 살펴보면 그 안에서 나를 발견할 수 있다.


8가지 올바른 실천(8정도)

1. 올바른 견해(정견)

2. 올바른 생각(정사유)

3. 올바른 말(정어)

4. 올바른 행위(정업)

5. 올바른 생활(정명)

6. 올바른 노력(정정진)

7. 올바른 마음(정념)

8. 올바른 명상(정정)


"생각이 올바르려면 우주의 이치와 원리에 대한 개념을 

정확히 알아야 하고 이러한 개념을 가르쳐주는 스승이 필요하다. 

생각이 올바르면 생각대로 나오는 견해행위 저절로

올바르게 된다. 그리고 5계를 지키면 올바른 생활을 할 수 있고

명상정진을 통해 정념을 얻을 수 있다." 

-8정도에 대한 나의 생각- 


"눈과 형상과 코와 혀와 몸과 마음과 접촉하는 모든 것이 하잘 것 없다고

생각해야 한다. 하잘것 없다고 생각하면 집착에서 벗어날 수 있다.

집착에서 벗어나면 해탈할 수 있고 해탈하면 청정한 수행이 완성된다."

p.227


"감각과 감정은 몸의 기능일 뿐  본성인 진아와는 상관이 없다.

몸이 내가 아닌 줄 모르고 몸이 자신이라고 생각하니 감각과 감정을 중요하게 

여기는 것일 뿐.. 몰라서일 뿐이다. 

진아가 입고 타고 다니는 몸은 진아가 거하기 위해

건강하고 깨끗하게 관리되어져야 하지만 그 자체가 본질은 아니다.

본말이 전도되면 안 될 일이다." -나의 생각-


"깨우칠 때까지 계속 곤란을 겪을 수 밖에 없다.

사람이 똑같은 문제로 거듭 넘어지는 이유다." p.242


<석가모니 부처의 10송이 꽃>

1. 번뇌를 없애고 검소한 생활을 택한 두타제일의 꽃 마하가섭

2. 부처의 법문을 가장 많이 듣고 기억한 다문제일의 꽃 아난존자

3. 지혜가 가장 뛰어난 지혜제일의 꽃 사리불존자

4. 공의 이치를 가장 정확히 분별한 해공제일의 꽃 수보리존자

5. 부처의 법을 가장 조리있게 가르쳐준 설법제일의 꽃 부루나존자

6. 신통력이 뛰어난 신통제일의 꽃 목련존자

7. 교의에 대한 논의가 가장 뛰어난 논의제일의 꽃 가전련존자

8. 육신의 눈은 멀었으나 마음의 눈이 열려 천상세계를 잘 본 천안제일 꽃 아나율존자

9. 계울을 지키는데 타의 모범이 된 지계제일의 꽃 우바리존자

10.  남의 눈에 띚 않게 배운바를 실천한 밀행제일의 꽃 라훌라존자

p. 252-253


"열반의 길을 가려면 과거의 스승이 아닌 현생의 스승을 만나야 한다.

현재의 깨달은 스승이 과거 스승들의 법통을 이어 받아 현생의 제자에게

전심인으로 그 법맥을 전수해 줄 수 있기 때문이다. 

현생에서 깨달은 스승에게 입문하여 법문을 전수 받는 것에서 부터가 

진정한 수행의 출발선이다. 그로부터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갈 길이 멀다.

나는 현생의 부처이신 스승님 품안에서 어떤 꽃을 피울 것인가!"

- 나의 생각 -


"믿음은 나의 씨요. 지혜는 나의 생각

신구의 악업을 제어하는 것은 잡초를 제거하는 것이네.

정진은 내가 부리는 소로 나아가 물러서지 않으며

행한 일은 슬퍼하지 않으며 나를 편안한 마음으로 데려가네.

나는 이와 같이 밭을 갈고 씨를 뿌려 감로의 열매를 거둔다네."

- 석가모니 부처- p.282


"나는 게송을 읊고 음식을 얻지는 않는다.

그와 같은 일은 지견이 있는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니다.

깨달은 사람은 게송을 읊은 대가를 받아서는 안된다.

깨달은 사람은 오직 진리가운데 사는 것이 생활이다.

그러므로 브라만이여, 온갖 번뇌에 얽혀 후회가 따르는 행동을 하지 말고

성자에 대해 진정한 마음으로 음식을 공양하는 거이 좋으리라.

그와 같이 음식을 공양하면 공덕을 원하는 사람의 복전이 되기 때문이다."

-석가모니 부처- p.283


"낙관과 제시는 그림을 돋보이게 하는 구성요소다.

작가는 낙관을 아무데나 함부로 찍지 않는다.

보이는 듯 보이지 않게 도장을 찍어 겸손함과 자긍심을 동시에 보여주는 

것이 낙관이다. 가짜 그림에서는 낙관이 마치 주인공같다.

김홍도라면 어림없는 생각이다." p. 287


"이 세상에 무상하지 않은 것은 아무것도 없다.

사랑하는 사람들은 모두 언젠가는 이별해야 한다. 

그러니 비구들이여.

그대들은 자신을 등불삼고 법을 등불삼되 다른 것에 의지해서는 안된다.

내가 입적한 뒤에도 자신을 등불삼고 법을 등불삼아 수행에 정진하는 

수행승이야말로 내 뜻에 가장 맞는 사람이다." p. 307

 =>

위의 말씀은 오직 석가모니 제자들에게만 해당하는 말씀이다.

왜냐하면 제자들은 석가모니 부처님으로부터 이미 법을 받았으니까

그 법에 의지하여 무소의 뿔처럼 혼자 가면 될 것이다.

하지만 살아 생전 깨달은 부처에게 법을 받지 않은 사람들은

수행의 방법에 대해 전수받은 정법이 없으므로 그 정법을 전수해 줄

현세의 부처를 다시 찾아야 한다. 반드시... 

석가모니 부처님의 제자들이 그들의 현세에 석가모니 부처님을 만났던 것 처럼...

그런데 현세에 부처님이 오셔서 정법을 펴신지 30년이 넘었는데도 

선지식인을 만나고자 열망하는 사람들조차도 부처임을 못알아 보니 안타까울 뿐이다. 


"계정혜 삼학에서 학은 배운다는 뜻이 아니라 '실천'한다는 뜻이다.

그러니 계율과 명상과 지혜를 배워 실천하지 않으면 아무 의미가 없다."

p.309

=> 이 대목에서 궁금해진다. 

계정혜 삼학을 실천하기 때문에 이런 글이 가능하다.

그렇다면 조정육 선생님은 채식을 철저하게 하고 계실까?


좋은 만남은 사람의 운명을 바꿔놓는다.

=> 우주적 스승을 만나 내 운명이 바뀐것처럼...


모든 것은 무상하다.

그러니 게으르지 말고 정진하라.


감사합니다. 조정육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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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음식의학] 나이 들면 구부러지는 등과 꼿꼿한 등의 갈림길은?

 

고전의학 황제내경에 의하면 신체를 구성하고 있는 뼈를 주관하는 장부가

신장방광이라고 설명되고 있습니다. 신장방광은 짠맛재료로 水氣를 생산하는 

장부입니다


그러므로 골다공증이나, 골수, 골 등을 건강하게 하려면 짠맛을 많이 섭취하여 

신장방광을 건강하게 해야 합니다.


주변 어른들의 구부러진 등의 직접적인 원인은 짠맛부족입니다.

짠맛 중에서 가장 품질 좋은 9회죽염을 식사때마다 상시 섭취하는 경우

건강해진 신장 스스로가 신우신장방광 관련 증상 및 뼈를 튼튼하게 관리합니다.

짠맛을 적절하게 섭취한다면 등이 구부러지는 꼬부랑 할머니가 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진정한 의사는 우리몸에서 저절로 일어나는 자연치유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단지 우리가 해야할 일은 66부가 치유 및 몸관리를 잘 할 수 있도록 

각각에 해당하는 6미를 충실히 먹어주는 것일 뿐입니다.

 

우리의 건강은 조선간장이나 9회죽염 한스푼에 담겨있으며

그것이 음식이 지닌 위대한 역할입니다.

 

#닥터비건 음식의학

Great Salty Food of Compassion!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6미균형식] 위장이 안좋은 분들이 공통적으로 좋아하는 맛

 

커피를 마실 때도 설탕을 듬뿍 넣어야 코파거 맛있고

달콤한 초콜릿 마시멜로와 대추야자를 엄청 좋아하고

단맛의 디저트들을 좋아하는 등

평소에 단맛에 대한 선호가 강력한 분들은

대체로 위가 좋지 않은 분들의 공통점입니다.

 

얼굴이 좁고 길며 몸도 가늘고 긴 체형인 분들은

오행상 목형에 해당하며 장부중 간장담낭을 가장 건강하고 크게 가지고

태어났기 때문에 목기(간장담낭)가 항상 토기(비장위장)을 극하므로

위장병이 체질병으로 평생 고생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6기의 균형상 극을 당하는 비장위장은 늘 간장담낭에 얻어맞고

너무나 힘들기 때문에 단맛을 많이 섭취하도록 자연 방어 작동하여

단맛을 좋아하게 되는 원리이며 단맛의 디저트를 식후에 먹는 이유입니다.

 

몸에서 단맛이 땡길 때는 실컷 먹어야 위장이 삽니다.

 

#닥터비건 6미균형식

Dessert of Compassion!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생각의학] 행동이면에 존재하는 내적 불안

 

사소한 행동 하나하나를 가만히 분석해 보면 그 행동을 하기 전

의식적 무의식적 어떤 생각이 있었음을 그래서 그 생각이 자신으로 하여금

그에 따른 행동을 하게 만들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행동을 촉진시킨 그 생각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그것이 어떤 종류의 행동이던 대부분이 두려움에 기인된 것임을 그래서

그 결과 부정적인 말과 부정적인 행동을 하게 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결국 상대방에 대한 판단과 평가는 자신의 내면에 있는 거울로 비추어지는

자신의 모습일 뿐입니다. 자신안에 없는 모습으로 절대 타인을 판단하거나

평가하지 않습니다. 아예 그런 생각자체가 없으니까요.

 

그러므로 타인에게 보여지는 모습에 대한 비난은 자신 스스로의 모습에 대한

비난이기도 합니다. 자신의 내면에 부정적 모습이 많을수록 타인에 대한 

비난도 많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자신의 모습이 타인에게 거울처럼 보여짐에도 그것을 알지 못하고

세상만사를 부정적으로 보고 타인이나 상황을 탓할 때 결국은 그 원인이 된 자신에게

정신적 신체적 아픔으로 되돌아 온다는 사실을 생각해 보아야겠습니다.

 

#닥터비건 생각의학

“Everything is from myself” of Compassion!

 

Ps. 어제 보내드린 배도라지 음료농가 번호가 잘못되어 다시 드립니다.

배도라지 1박스 45~506kg 50,000(배송비 포함)

깊은 산속 꿀사과 원액 6kg 35,000(배송비 별도)

010-4780-2063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역사상 최초의 전문 미술 시장을 찾아보기 위해서는 북유럽으로 떠나야 한다.

벨기에 엔트워프 성모마리아 대성당이 바로 그곳이다.


엔트워프 대성당은 우리에게 너무나 잘 알려진 '플란더스의 개'의 주인공인 

소년 넬로가 마지막까지 보고 싶어 했던 루벤스(1577-1640)의 대작 

<십자가에서 내려지는 예수>가 걸려있는 장소다.


흥미로운 것은 이들이 영생의 메커니즘으로 주목한 것이 바로

미술이라는 점이다. p. 88


한 지역의 물건을 다른 지역으로 옮기면 큰 돈이 된다는 것을 깨달은 

고드릭은 좋은 물건을 적절한 곳에다가 팔면서 엄청난 부자가 된다.

이렇게 큰 돈을 벌었지만 어느날 갑자기 자신의 삶을 덧없다고 생각하고

이후 모든 재산을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눠주고 종교에 귀의해 결국

성인의 반열에 오른다. p.106



피렌체의 상업 문화가 위대한 것은 일찍부터 문화와 

인문학적 성찰을 가미한 성숙한 자본의 모습을 보여 주었기 때문이다. 

돈을 절제할 줄도 알았고 공익적으로 나눌 줄도 알았다. p122


한번 맺은 비즈니스 관계는 확실히 유지하는 메디치 가문의 뚝심은

전설같은 일화를 수도 없이 남기고 있다. 

특히 세인의 질투를 사지 않기 위해 항상 공식적인 자리에서는 

몸을 낮추는 현명한 처세는 메디치 가문이 초기부터 정치적으로 

성공하는데에 크게 일조한다. p.138


<코지모 데 메디치의 미술 후원방식>


1. 거대한 예산이 들어가는 미술 프로젝트에 적극적으로 동참

    1434~1471년까지 금화 66만 3,750피오리노를 건축과 자선활동 등에 썼다고 한다.

    금화 1피로리노을 100만원으로 놓고 보면 37년 동안 총 6,600억원 정도의 돈을

    미술 등의 문화사업에 쏟아 부은 것이다.


2. 공익을 위한 미술 프로젝트에 특히 돈을 많이 사용

    그보다 앞서 미술을 후원했던 엔리코 스크로벤니의 경우는 

    자신의 과오를 용서받거나 정신적 위안을 위해 화가와 건축가를 고용했지만

    코지모는 세상을 위해 돈을 헌납했다.


3, 미술지원 방식의 신속하고 단호하며 적극적인 지원자세

   너그럽고 자애로운 후원자의 면모


4. 코지모는 작가들을 인간적으로 존중하고 언제나 한없이 다독이고 감싸줌


미술가를 포용할 줄 안다면 모든 사람을 포용할 수 있다고 말할 정도인데

코지모는 그것을 그대로 실천한 것이다. 작가들의 업적을 높이 평가해주는

그의 자세는 당시 사람들에게 적지 않은 영향을 끼쳤었다.

코지모 덕분에 장인이나 하급 노동자 정도로 낮게 취급받던 화가나 조각가들이

문화예술인으로 신분이 격상되었다고 말할 정도니 말이다.

p.134-143


<조반니 루첼라 상인이 말한 미술이 좋은 이유>

1. 소유의 만족감

2. 산에게 드리는 봉사

3. 국가에 대한 명예

4. 자신에 대한 추모


머니의 예술적 환생

걸작 수집이 인생 최고의 행복이라고 말하는 이들


일평생 지독한 구두쇠였고 개인적으로는 어느 누구도 도와주지 않았다고 

알려진 그(게티)였지만 그는 자기 나름대로 세상 사람들을 행복하게 하는 방식을 

찾았고 그것을 묵묵히 실천했다고 불 수 있다. p. 151


후원자와 예술가의 관계가 지속적이고 원활할 경우 서로는 많은 것을 나눌 수 있다.

진정한 장르 통합적 신예술은 바로 이런 메커니즘에서 나올 수 있기 때문이다.

바로 이 지점에서 르네상스 시대 피렌테의 메디치 가문은 역사적으로 도드라지게

거대한 족적을 남겼다. p.159


코지모 데 메디치는 '플라톤 아카데미'라는 플라톤 철학연구소를 짓고자 했다.

코지모의 재정적 지원하에 플라톤 아카데미는 1462년에 비로소 설립된다.

무려 23년이라는 장기적인 기획 아래 건립된 이 사립 철학연구소는 이후

유럽의 정신적 깊이를 크게 뒤집어 놓는다. p.162


코지모의 열정적인 문화 예술에 대한 후원 덕분에 메디치가문은

유럽 최고의 명문가문 반열로 수직 상승하게 된다. 금융 재벌에서

문화재벌로 거듭난 셈이다. p.164


"창조적인 방식으로, 예술가로 살려면 뒤를 너무 자주 돌아보지 말아야 한다.

당신이 한 일,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기꺼이 받아들이고 또 이것들을 

던져버릴 수도 있어야 한다." - 스티브 잡스(1985년)


<루벤스의 효율적인 작업방식>

여러 화가들을 고용해 각각 자신의 기량에 맞는 부분을 그리도록 했다.

자신이 스케치를 그리면 그것을 옮기는 작가, 얼굴만 그리는 작가, 옷을 그리는 작가,

장신구를 그리는 작가, 배경만을 그려 넣는 작가등 각각의 단계를 달리해 그림을

체계적으로 그려나갔다. p.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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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식품미(,)] 농가에서 직접 개발한 보기 드문 음료 소개

 

요즘은 정말로 열린 사회인 것 같습니다.

 

거대기업 식품회사에서나 개발할 법한 식품들을 이제는 농가에서

직접 지은 농산물을 이용하여 의미있는 음료를 개발하는 모습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상주의 한 지혜로운 분께서 직접 지은 농산물인

쓴맛 약도라지, 단맛 산대추, 매운맛 배와 토종생강을

좋은 에너지로 정성껏 달여 원액음료를 개발했습니다.

 

4가지 식품은 6미중 세가지에 해당하는

쓴맛 심장, 단맛 위장, 매운맛 폐대장 건강용 음료입니다.

 

1박스 45~506kg50,000(배송비 포함)이라고 하니

구매에 관심있으신 분은 농가대표님께 직접 연락해 보시기 바랍니다.

010-4780-2073

 

#닥터비건 식품미학

Great Beverage of Compassion!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