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r Friend,  H . O . Kim!

 

몸은 언제나 우리의 생각에 정확히 반응합니다.

몸이 먼저냐 생각이 먼저냐고 묻는다면 당연 생각이 먼저죠.

모든 현상은 생각이 뿌리이고 생각에서 비롯됩니다.

 

몸의 반응을 통해 우리는 두려워하기도 무서워하기도 하지만

몸의 반응은 우리의 마음상태와 몸의 상태를 알려주는 사인이며 축복입니다.

그 반응(증상)을 통해 우리는 대처를 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생각이 늘 움직이므로 그에 따라 몸의 반응도 늘 움직입니다.

어제와 같은 음식을 먹어도 오늘은 그 반응이 달라질 수있습니다.

매 순간이 달라질 수 있지요.

 

몸의 반응을 겸허한 마음으로 지켜보면서 그 빠른 변화를 감지한다면

정말 즐거운 몸 공부가 될 수 있습니다.

 

몸은 정말 정직합니다.

나의 정신이 긴장하면 바로 몸이 경직되어 근육이 뭉칩니다.

이런 관계를 잘 살펴보면 재미있기도 합니다.

 

그러니 무엇을 먹은 후 또는 누군가로 부터 화가 난 이후 몸의 반응을

그저 감사의 마음으로 지켜보세요.

그냥 몸의 반응과 생각의 흐름을 느끼고 觀해 보세요.

 

몸의 반응인 증상은  진정 축복입니다.

그 축복을 감사한 마음으로 즐기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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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틀킴

존경하는 지인에게 황제내경에 의한 오미의 섭취 정보를 공유한 뒤

얼마 후 2년 동안 아파왔던 테니스앨보가 해결되었다는 문자를 받았다.

 

팔꿈치와 손목사이 팔 안쪽으로 흐르는 경락이 심장으로 연결되어 있는 있는데

이 경락을 따라 흐르는 에너지가 막힌 까닭에 소위 "테니스 앨보"라는 통증이 생긴 것이다.

따라서 심장에 영양을 주면 다시 에너지가 흐르고 그렇게 되면 원인이 해결되었으니

테니스앨보라는 증상은 감쪽같이 없어질 수 밖에...

 

심장에 영양을 주는 것은 황제내경의 원리는 쓴 맛을 섭취하는 것이다.

가장 간편하게 먹을 수 있고 저렴하면서도 효과는 강력한 식품은 "인진쑥환"이다.

 

결국 나의 지인은 오미를 섭취했는데 그 중 하나가 쓴 맛인 인진쑥환이었고

그 인진쑥 환 때문에 테니스 앨보가 나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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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틀킴

Alan의 크레아티닌 수치보다 세 배나 높은 JJ Lee의 경우

얼마전까지 12였던 수치가 두 달 전에 8.0이 되었다.

지금까지 보아왔던 신장환자들 중에서 크레아티닌 수치가 가장 높은 경우이다.

그는 현재 신장투석 등 아예 병원의 치료행위를 거부하고 있다.

 

12에서 8로 떨어진 이유를 분석해 보니

병원이 아닌 다른 곳에서 제공한 약을 복용하고 있었는데

그 약의 성분이 짠 맛인 해양심층수와 해초였고 이로 인해

그 짠 맛 때문에 그나마 크레아니틴 수치가 12에서 8로 내려간 듯 하다.

 

태초에 하나님이 인간을 만들었을 때 바로 그때의 상태가 자연의 상태이고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우리의 몸을 그 자연의 상태로 돌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는 것 뿐이다.

 

2012년 5월 16일 부터 아래와 같은 식이요법 적용

 

식이요법 내용

1. 아침 저녁 식사

    쥐눈이콩(서목태) 생가루 2큰술 + 황옥수수 생가루 2큰술 + 양념 + 물==> 생식

2. 점심 식사

   오곡 생가루 2큰술 + 황옥수수 생가루 2큰술 + 양념 + 물 ==>생식

3. 매끼마다 9회 죽염 2티스푼을 별로도 먹음

4. 과일을 먹을 경우 이왕이면 짠 맛의 수박으로 선택

5. 신장이 회복될 동안 당분간 단맛을 금함

    (토극수: 토는 위장이고 수는 신장인데

     단맛은 위장에 영양을 주고 건강해진 위장은 신장을 나쁘게 함)

 

5월 16일 오후 4시

쥐눈이콩 생가루 1큰술 + 황옥수수 생가루 1큰술의 생식을 먹은 후 토하고 설사함

몸에서 이 생식을 받아들이지 못할 만큼 망가진 상태임

 

신장투석 등 병원진료를 거부해온 상태라

짠 맛의 식품으로 인한 자연치유 회복원리가 빠르게 적용될 것으로 전망함

 

 

5월 31일 목요일

피검사 + 소변검사

신장 크레아티닌 수치 검사결과 :

 

6월 15일 금요일

피검사 + 소변검사

신장 크레아티닌 수치 검사 결과 :

 

6월 29일 금요일

피검사 + 소변검사

신장 크레아티닌 수치 검사 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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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틀킴

신장기능 회복의 비법은 "9회죽염"이 가장 강력하다.

 

4월 3일 신장크레이티닌 검사결과 수치가 2.5였던 이래

2주가 되는 4월 18일 다시 신장수치검사를 했고 그 결과 2.2가 나왔다.

 

죽염과 쥐눈이콩을 섭취한 이후 10일만에

크레아티닌 수치가 3.3에서 2.5로 떨어졌고

그 이후 계속 죽염과 쥐눈이콩을 섭취한 결과

2.5에서 2.2로 떨어진 것이다.

 

이제 죽염의 양을 두 배로 늘려서 신장회복속도에 박차를 가한 후

다시 2주 후인 5월 첫째 주에 신장검사를 하게 할 계획이다.

 

보통은 0.6~1.2가 정상수치이므로

2.2에서 1.2로 떨어뜨리면 되는 거고

5월 말까지로 1.2까지 1.0의 수치를 떨어뜨리는 것이 목표이다.

 

이렇게 짠 맛인 죽염이 신장기능회복을 하고 있는 임상사례가 많은데도

믿지 못하고 투석으로 정신적 물질적 육체적 고통을 안고 사는 사람들은

참으로 인내심이 강한 것 같다.

 

다만, 화학소금, 정제소금, 꽃소금, 맛소금 등 인간의 세포를 죽이는

소금은 절대 먹어서는 안된다.

신장기능은 천일염이상 9회 죽염이나 죽염간장으로 회복시킬 수 있다.

 

허레이!! Thank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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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틀킴

10일간 죽염과 쥐눈이콩 생가루를 섭취한 후 신장 검사한 결과,

Thank God!!

그의 신장 크레아티닌 수치가 3.3에서 2.5로 떨어졌다.

단 10일 만에... 그렇다면 지금은 수치검사를 했던 날로부터

또 10일이 지났으니 훨씬 더 떨어져 있을 듯 하다.

4월 3일 강남성모 신장내과에서 재검을 받아보면 더 확실하겠지...

더이상 떨어지지 않을거라고 말한 의사양반들이 뭐라고 말할지... 

Master 만세! 황제내경 만세!! 이장훈 원장님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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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틀킴

>오장육부 vs 오미<

1.     간담(신맛)      è 무수구연산<오스트리아산, 감자와 콘에서 추출한 채식 Citric Acid>

2.     심소장(쓴맛)    è 인진쑥환

3.     비위장(단맛)    è 쿠바산 또는 브라질산 케인슈가(사탕수수 비정제 원당임)

4.     신장방광(짠맛)  è 9회 죽염(1600도 이상에서 구운 죽염권장)

5.     폐대장(매운맛)  è 청양고추가루환

6.     심포삼초(떫은맛) è 황옥수수가루

 

>섭취 레서피<

물 한컵(또는 1/2)

1) 무수구연산 2티스픈(찻스푼)

 

2) 설탕(케인슈가 원당) 2-3큰술(밥숫가락)을 넣고 저으면 새콤달콤한 음료수가 됨

 

3) 죽염 차스푼보다 크고 어른수저보다 작은 어린이 수저(이하 어린이 수저로 통일)로

   한스푼떠서 혀 안쪽(쓴맛구역임, 혀끝은 짠맛구역)에 넣고 구연산과 설탕탄 물로 마심

 

4) 어린이 수저로 한스픈(어른 50-80, 어린이는 그 반절) 청양고추환을 떠서

구연산과 설탕탄 물로 마심

 

5) 어린이 수저로 한스픈(어른 50-80, 어린이는 그 반절) 인진쑥환을 떠서

   구연산과 설탕탄 물로마심

 

6) 황옥수수가루 2-3큰스푼떠서 오목한 접시에 담은 후 물을 붇고 작 개이도록 젓는다.

  죽염과 설탕을 적당히 넣고 알맞게 간을 한 후 콘스프처럼 떠먹는다.

 

>섭취 횟수<

1) 환자는 1일 아침 점심 저녁식사와 3 + 그 사이사이

(양을 많이 자주 섭취할수록 회복속도가 빠름)

2) 정상인이 관리나 예방차원에서 섭취할 경우는 1 2회 정도면 됨. 3회여도 상관없음

 

>기타 궁금증<

1) 위의 6가지 맛은 약이 아니라 일상식품이므로 양을 많이 섭취한다고 해서

이상이 생기지 않음

 

2) 고추환을 섭취할 경우 몸이 가렵고 얼굴과 가슴에 열꽃이 피는 경우가 있는데

   고추환의 매운기운(더운기운)이 찬 기운과 싸우고 있는 중에 생기는 현상이며

 더운기운이 찬기운을 몰아내면 그러한 현상이 없어지게 되니 염려말고

더 열심히 섭취하여 더운기운이 찬기운을 없애도록 응원해 주어야 함.

몸안의 냉기가 사라지고 몸의 온도가 따뜻해지는 것이 자연의 상태임

 

    3) 오장육부는 모든 증상의 원인.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오장육부를 사용해 왔고

       앞으로도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계속 영양을 주고 관리를 해야하는 차원에서

       오미를 지속적으로 섭취를 해주면 예방관리가 됨 

 

    4) 현재 질병이 생겼을 경우 해당오장육부에 해당하는 맛을 섭취하면

빠르면 1주일에서 4주사이에 상황이 개선이 되나

현재 발생했거나 과거에 발생한 이력이 있는 질병을 뿌리뽑으려면

100일 이상 동안의 강도있게 지속적인 섭취를 권장함

 

글/비틀킴, 글 저작권/-방이 Real Dr. 이장훈원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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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틀킴

입원전 증상 : 호흡곤란, 높은 고혈압, 심장비대

2월 21일 화요일 밤

호흡곤란으로 강남성모 응급실 입원

2월 22일 수요일
상해 출장에서 돌아오자 마자 강남성모 신장내과 병문안
- 신장기능이 망가져서 폐에 물이 차서 호흡곤란
- 심장 비대(부정맥)
- 고혈압

병원 처방
1. 고혈압 강하제 1일 1회 3알/1회
2. 요독제 과립 1일 3회 과립1개/1회
3. 이뇨제 1일 1회 1알/1회

2월 29일 강남성모 신장내과 입원실 퇴원
신장 크레아니틴 수치 : 3.3
2월 29일(수)~3월 9일(금) : 병원약 + 일반식사

3월 10일 토요일부터 <식이요법+오장육부 경락기혈순환> 자연치유 시작

<자연치유 기대효과>
1) 신장기능 회복 2) 폐기능 회복 3) 심장비대 정상사이즈로 회복
4) 고혈압 정상수치

식사 : 1일 3회 동일적용
          1) 생식(쥐눈이콩 가루<신장> + 황옥수수가루<심포삼초>)
          2) 죽염 1티스푼<신장>+청양고추환 50알 정도<폐>+
              인진쑥환 50알 정도<심장>

카이로프라틱 : 1주에 3회 월 수 토 1시간
                   신장, 폐대장, 심장, 심포삼초와 연결된 경락맥에 
                   기(에너지)를 잘 통하게하는 치료목적

중간결과
1) 입원전후 당시 까맣던 얼굴이 완전히 생기있는 밝은 혈색으로 돌아왔음
2) 처음 카이로프라틱할 때의 육체적 고통이 완화되었음==>
    장기가 회복되고 있음을 반증하는 것임
3) 숨을 쉴 수 없어 하던 상태가 거의 정상으로 돌아왔음

3월 21일 수요일
강남구 보건소에서 피검사, 소변검사를 통한
신장 크레아티닌 수치, 갑상선기능 등 검사
- Chemistry
- Hematology
- Urinalysis
- Immuno-serology

3월 29일 목요일 검사결과

10일간 죽염과 쥐눈이콩 생가루를 섭취한 후 신장 검사한 결과,

Thank God!! 신장 크레아티닌 수치가 3.3에서 2.5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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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틀킴
75차례의 카이로프라틱을 해온 동안 한번도 아프지 않았던
가슴사이 중단전 심포삼초가 오늘은 약간 아팠고
지금도 문지르면 여전히 통증이 느껴진다.

요즘들어 한숨이 자주 나오는 걸 보니
내 마음에 무슨 문제가 생겨
심포삼초의 오존층이 얇아지거나 뚫렸나보다.
.
내일부터 당분간 생황옥수수가루로 식사를 하면서
심포삼초의 에너지가 어떻게 변화되는지를 느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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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틀킴
소금먹으면 고혈압 걸린다고 한다.
크레아티닌 수치가 3.3을 넘어가는데도 소금은 절대 먹지 말라고 한다.
고혈압은 평생 약먹고 살아야 하고 
나빠진 신장은 회복되지 않으니 약으로 투석기간을 연장시킬 수 있을뿐이라고 하고
비대해진 심장은 평생 회복되지 않을 거라는 강남성모병원의 신장내과의 의견에
나는 그들의 의견과 정 반대로 신장은 나을 수 있다고 확신하기에
그 말이 맞는지 보려고 내 몸으로 실험을 해보았다.

2월 4주 동안 500g의 죽염을 섭취하고 크레아티닌 수치를 검사해 보았다.
의료계에서 제시하는 크레아티닌의 정상수치는 0.6-1.2이고
3.5가 넘어가면 신장투석을 해야 하는 수치라고 한다.

강남성모병원 신장내과의 의견대로라면
소금 왕창섭취한 나는 신장이 망가져있어야 하고 크레아티닌 수치가 엄청 높아져야
논리에 맞는 것이다. 고혈압이 생겼어야 맞는 것이고...

그런데 크레이티닌 수치가 0.7이 나왔다.
한 달이라는 기간이 소금먹고 신장 망가지고 고혈압생기는 기간으로 너무 짧다고
할까봐 지금도 계속하고 죽염을 1주일에 125g 이상 섭취하고
당분간 계속 할 예정이다. 

음식에 넣은 염분은 계산에 넣지도 않았다. 그저 순수하게 숫가락으로 죽염을 떠서
가루약 삼키듯이 먹는 죽염만 4주에 500g이니 음식에 있는 염분을 하루에 10g이라고 계산하면 월 300g이니 총 4주에 800g 즉 1kg에 가까운 염분을 섭취하고 있는 셈이다.

의사들이 말하는 염분섭취 제한은 정제소금(꽃소금, 맛소금 등 미네랄이 전혀 없이 오직 NaCl이라는 나트룸 100%인 소금)에 해당한다.
천일염이나 죽염 그리고 이를 활용해 담은 간장등은 오히려 고혈압을 떨어뜨리고
신장기능을 회복시켜준다는 원리를 의사들은 모른다.

짠 거 먹으면 고혈압걸린다는 의사들의 말이 국민의 뇌리속에 단단히 박혀있다.
살 수 있는 길이 있는데 망가지고 투석으로 가고 결국은 죽음으로 가는 길로
행진을 하는 것이다. 죽음으로 가면서도 살려고 몸부림치니
어찌 애석하지 않겠는가.

애석하지만 사람들이 받아들이지 않고 실행하지 않으니 어쩔 수 없는 일이다.
각자의 역량 껏 각자가 선택한대로 주어진 결과에 책임지고 살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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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틀킴
Q 신장은 무슨 이유에서 수분을 저장하고 질병을 일으키는 것인가?
A 신장은 위장하고 관계가 있다. 위장은 수분을 모아 신장으로 보낸다.

위장은 수분과 음식물을 분리하여 수분을 방광으로 보낸다.
이 때 신장이 음기를 상승시켜 양기를 하반신으로 보내면
위장이 더욱 활발하게 움직임으로써 수분을 방광으로 보내는 것이다.

만약 신장의 양기가 줄어들면 그 위에 있는 위장은 차갑게 식는다.
그렇게 되면 위장안의 수분은 소화되지 않은 채 하반신에 모인다.
이 처럼 신장의 양기가 부족해지면 설사를 하거나 소변도 시원하게 보기 어렵다.
또 식욕도 잃는다.

이것을 반대 방향에서 살펴보자.

위장이 원래 허약하거나 차가운 음식물에 의해 위장이 차가운 사람은 소화력이 약하다.
위장의 양기가 부족해지면 영양분을 만들 수 없기 때문에
비장은 신장으로 정기를 보낼 수 없다.
위장은 비장에 의해 활동하므로 위장의 약화는 비장의 약화를 의미한다.
즉 비장이 약해져서 정기를 보내지 못하면 신장도 약해진다.
그래서 소변을 시원하게 볼 수 없는 것이다.

이상과 같은 내용을 생각하면 수분하고 관련이 있는 질병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은 치료를 생각할 수 있다.

신허에 의한 수병은 폐장과 신장이 함께 허해진 경우로
대개 비만한 사람에게 많이 볼 수 있는 증상이다.

더위와 추위를 잘 타고 땀을 많이 흘리며 오랫동안 서 있으면
다리가 붓는 것은 비만한 사람의 특징이다.


이러한 내용을 볼 때 비장과 위장이 허하므로 수병에 걸린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이때는 주로 비장과 위장을 보하면서 동시에 폐장을 보하여 기를 순환시킨다.
위장을 보하여 양기가 증가하면 신장의 양기도 증가한다.
비장을 보하면 신장에 많은 정기가 보내지므로 신장도 정상으로 활동한다.

- 황제내경 소문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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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틀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