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 이야기/모임'에 해당되는 글 23건

  1. 2012/04/13 취업보다는 창업을 준비하라: 경기대학교 관광대학 관광개발학과 특강 by 비틀킴
  2. 2010/01/17 로드(Road) by 비틀킴
  3. 2010/01/15 한국 이미지 알리기 행사 CICI Korea 2010 by 비틀킴
  4. 2009/12/23 정명훈 콘서트 겨울나그네 by 비틀킴
  5. 2009/12/23 대만관광청 송년 기자오찬회 by 비틀킴
  6. 2009/12/15 SKAL 송년 크리스마스 파티 by 비틀킴
  7. 2009/12/07 박광선 교수님 부부와 함께한 프레이저 스윗에서의 이틀 by 비틀킴 (6)
  8. 2009/12/04 코리아 CQ 송년동창회 by 비틀킴
  9. 2009/12/02 2009 뉴칼레도니아 관광청 연말파티 by 비틀킴
  10. 2009/11/20 미래회 자선의 밤 by 비틀킴

경기대학교 엄서호 교수님으로 부터 특강요청을 받았다.

감히 거절하지 못하여 수락하고 말았다. ㅠㅠ

학생들에게 어떤 주제가 도움이 될까?

Q&A를 통해 궁금증 해소방법을 시도하고

특별한 질문이 없을 경우 아래 내용으로 진행해야겠다.

 

<창업을 준비하자> 4월 18일 수요일 오후 1시

 

1. 삶은 매순간이 선택 :어떻게 살 것인가?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나를 위한 것이 남을 위한 것, 오늘 심는대로 내일 거둔다)

 

2. 긍정적인 생각의 연습: 주변의 모든 것이 메세지이다.

    (행간의 본질과 사물의 뒤에 숨어있는 원리를 이해하자)

 

3.  성공의 비법 : 생각에서 이미 결론이 난다.

    (말과 행동은 생각의 그림자)

    

4. 관광산업의 비즈니스 모델을 파악하라

   (그곳에 나의 창업아아템이 숨어있다)

 

5. 성공을 위한 기본컨셉

    루소: 자연으로 돌아가라

    노자: 도덕 & 위무위 자연

 

6. 성공의 원동력

    도덕적 바탕이 신뢰와 지속가능한 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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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틀킴
하나님께서는 참으로 여러 미디어를 통해
사람들에게 경고와 예시를 주고 계신다.

"2010년"이라는 영화를 통해
지구가 멸망해 가는 과정을 보여주시고
"로드"라는 영화를 통해서는
지구 멸망후 생존하는 모습을 보여주셨다.

2010년 영화를 보았을때도 마음이 불편했는데
로드를 보면서 역시 참으로 마음이 아팠다.
우리 아이들에게 물려줘야할 환경이 이런 것이라고 생각하니
눈물이 나왔다.
진섭이와 윤섭이가 이런 상황을 헤쳐나가야 할 환경이라고 생각하니
아이들이 너무 불쌍했다.

정말 먼 영화의 이야기가 아니다.
죽으면 죽으리라지만
그래서 어떤 상황이든 사과나무를 심을거지만
우리가 만든 이 상황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여전히 귀멀고 눈먼 사람들의 반응에
가슴이 미어진다.

그러나 어찌하겠는가!!
그저 조용히 침묵할 뿐이다.

...............................................

시네시티 스타벅스에서 이완구 충남도지사님 부부를 만났다.
같은 시간대의 로드를 보러오셨다.
근처에 사시는 것 같았다. 재미있는 인연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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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틀킴
대백제전 이성우 사무총장님과
현대카드 황용택 마케팅이사님을 조인해 드리는 것이

가장 하일라이트였는데 아쉽게도 황용택 이사님이 못오셨다.
한국방문의 해  노영우 운영본부장님도 못오시고...

그래도 행사에 참석해 본 것만으로도
이성우 사무총장님께 많은 도움이 되었을 것이다.


처음에 CICI행사 주최측에 허락도 없이
대백제전 브로셔를 테이블마다 세팅했던 것은 참으로
당황스러웠다.
다음주쯤 최정화교수님께 전화해서 정식으로 사과를 드려야겠다.


신라호텔 성영목 사장님께서 오셨고
서울문화재단 오진이 본부장도 참석했다.

막판에 황용택 이사가 취소하는 바람에
나스컴 나은경 대표를 번개참석하게 했다.

밧데리가 방전된 카메라로 인해 비틀맵 테이블로 초대한 분들과의 사진을
한 컷도 찍지 못해 아쉬웠다.

아래는 블러그용으로 주최측에 요청한 CICI Korea 2010 VIP사진이다.

한국 이미지를 업그레이드 시키기 위해 노력하시는 CICI관계자 여러분들의
노력과 헌신에 감사드린다.

행사의 품격과 규모는 다분히 최정화 교수님의 역량이며
국내 거주 외국인 외교사절단과 외국인 CEO의 최대 참석을 통해 한국의 이미지
홍보를 해오고 있다.

2007년 CICI코리아에서 였던가? 어떤 외국사님께서 말씀하시길
Prof. Choi가 초대하는데 오지 않는 사람은 Brave man이라고 했던 표현이 생각난다.
국가브랜드위원회 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는 최교수님의 국가이미지 철학과 활동에
경의를 표한다.

올해는 비틀맵도 이 행사에 참여하여 더욱 의미가 있었다.
행사에는 정운찬 국무 총리를 비롯하여 각계각층에서 참석했으며
특히 외국인들의 참여수가 많아
한국 알리기 목적의 행사가 더욱 의미 깊었던 것 같다.
시상식 뿐 아니라 정명훈 지휘의 서울 시향 공연,
특히 태권도와 비보이가 결합된 와이킥의 공연은
공연 후 박수가 많이 나올 정도로 인기가 높고 인상 깊었다.

특히 자작부인이었던 일본인 예술가의 소록도 이야기가 애틋함을 더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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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틀킴
20대때 부터 정명훈씨가 하는 연말 콘서트는 빠지지 않고 다니는 편이었다.
항상 지휘하는 모습만 봤었는데 이번에는 피아노연주였다.
아!! 겨울나그네 콘서트를 함께 한 성악가의 이름은 지금도 모른다.
목소리는 성숙했고 예전에 한때 덜 영글었던 목소리의 누군가를 떠올리게 했다.
그들은 1시간 30분을 쉬지않고 연주했다.


예전에는 참 진지하게 좋아했던 정명훈씨 연주회였다.
세상의 모든 것을 가볍게 보기시작하니까

심각할 정도로 가치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어 보였다.
무수히 변해가는 대부분의 것들중에 절대적인 것이 없었다.
그런시각으로 행해지는 모든 행위들의 의미를 따져본다면
의미있는 것이 하나도 없는 듯 하다.

이런 연주와 이에 열중하는 사람들과 나의 행위를 포함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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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틀킴
대만관광청 천페이천 소장의 초대를 받아
기자오찬회에 참석했다.

발행인들이 거의 없는 기자오찬회에 가기가 좀 어색하기는 하지만
천페이천 소장의 성의를 무시할 수는 없었다.
이 참에 천페이천 소장도 다시 보고 뭐...나쁘지 않았다.


추첨을 통해 뭔가 상품에 당첨되었는데
다시 Donate back해서 다른 사람에게 돌아가게 했다.

내년에는 대만을 한 번쯤은 갔다와야 할 것 같다.
수없이 다녀본 해외 도시들인데
대만은 한 번도 가본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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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틀킴
모임에 참석하는 것을 그다지 좋아하지는 않지만
나사장의 권유로 금년 스칼 크리스마스 파티에 참석을 했다.

거의 모든 행사의 성격이 그렇듯이
먹고 마시고 경품행사하고 경매하고...

물질로 도배된 행사는 지루하고 따분했지만
그래도 친구들과의 만남은 즐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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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틀킴
전북대학교 인문과학대학교 사학과 미국사 전공 박광선 교수님께서 작년에 퇴직하셨다.
첫 임용때인 30세에서 65세에 이르기까지 제자들로 부터 100원짜리 자판기 커피한잔도
뇌물이라고 안받아드시던 청렴한 분이셨다.

그런 박광선 교수님께서 서울에서 일하고 있는 제자들을 보고싶어하셨다.
1년 전부터 박광선 교수님의 서울행을 계획했는데 드디어 지난 주에 실행하게 되었다.

12월 5일 토요일 11시 30분쯤 강남고속버스터미널에 사모님과 함께 도착하셨고
나는 남편과 함께 고속터미널로 교수님 부부를 마중나갔다.

두 분을 모시고 압구정동에 있는 위푸드케어스라는 채식식당으로 가서 점심을 했고
점심후 비틀맵 사무실로 이동을 했다.

사무실 구경을 시켜드린 후 인사동에 있는 프레이저스윗으로 갔고 체크인을 했다.
박교수님 부부가 인사동을 둘러보는 오후시간동안
아이들이랑 수영장에서 있다가 저녁시간 다 함께 모여 저녁식사를 하러 갔다.

다음날 아침 8시 30분에 프레이저스윗츠 2층 식당에 모여 아침을 했는데
박교수님께서 달콤한 빵류 등 후식류를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
아침후 아이들이 수영장에서 노는 것을 한참 지켜보다가
나는 방으로 와서 명상을 한시간 하였다.

11시 30분쯤 이용현 부부, 이니세 부부, 차은주 등 후배들이 박교수님을 뵈러 왔고
선생님 방에서 잠시 담소를 나눈 후 이용현이가 예약해 놓은 산촌에서 점심을 했다.

점심후 약 2시경에 모두 헤어지고 나는 선생님을 문정동에 있는 아드님 아파트까지 모셔다
드리는 것으로 이번 박교수님 부부와의 뜻있는 시간을 마감했다.

박교수님은 여전히 대학3학년 시절의 타자기 사건을 되풀이하셨고
김은영이를 따라다니는 대표사건이 되었다.

같은 서울에 있지만 보기힘든 후배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좋았다.

약 25년전의 대학시절 선후배들과 함께하던 전북대 사학과 도서관학파들과의
추억어린 시절을 떠올리면 잊을 수 없는 분이 박광선교수님이시다.
그분때문에 영어공부를 하게되었고
매 주말이면 나의 실력없음과 그로인한 답답함때문에 통곡을 하던 시절이
대학교 2학년 말과 3학년 시절이었다.

매주 토요일이면 박광선 교수님께 깨지는 시간이었고
타 선배들과 비교되는 자리였으며
자존감이 여지없이 뭉개지는 시간이었다.

그러나 그런 시간이 있었기에 나는 성장할 수 있었고
그로인해 박광선교수님께 감사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런 그 분에게 지금까지 단 한번도 식사대접을 할 수가 없었다.
졸업한 이후에도 뇌물이라고 여전히 대접받기는 커녕
항상 교수님께서 사셨으니까...

그런 그 분이 이번에는 제자들로부터 접대를 받으셨다.
감동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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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 CQ 송년동창회에
최애라 SBS PD와 롤랑정 사장님을 초대했다.

반가운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즐거운 모임이지만
음주가무 시간이 되면 스트레스 지수가 올라가기 시작하고
급기야는 자리를 뜨고만다...ㅎㅎ

최애라 PD님, 롤랑정 사장님, 조영주 사장님 모두에게 새해에도
스승님의 축복이 함께 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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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뉴칼레도니아 관광청 연말파티에 참석했다.
여성동아 계수미 편집장님과 재회를 했고
계수미 편집장님의 멋진 언니 계수명 한원원장님을 만났다.

1년만에 원수현 상무님도 만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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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결식아동을 후원하기 위한 미래회 자선의 밤에 참석했다.
최애라 SBS PD를 초대했다.
전체 수백명중에서 최애라 PD와 나만 Vegan Vegitarian이었다.
우리에게 제공된 요리는 당연히 채식요리였다.
스승님이 디자인한 빨간색 천의 드레스가 너무 화려했고

많은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다.
그런데 Be Vegan Go Green Save the Planet 문장이
아래인 허리와 배부분이어서 잘 눈에 띄질 않아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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