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틀맵(TheBeetleMap)은

인류의 정신과 육체 건강 그리고 지구환경에 동시에 위해를 가하는


술, 담배, 카지노, 육식식당(채식식당을 제외한 모든 식당이 이에 해당),

햄버거 피자 등 패스트 푸드산업을 상대로 돈을 벌지 않으며

또한 이러한 산업에 돈을 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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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틀킴
주최 : 문화관광부 관광산업팀 + 한국관광연구원 전효재 연구원 진행
주제 : 관광안내체계 개선 TF 자문미팅
참석 : 문화관광부 관광산업팀 + 한국관광연구원의 연구진 + 서울시청 관광정책팀 +
          한국관광공사 관광안내팀/아카데미 + 비틀맵

일시 : 2011년 10월 13일 목요일 오후 2:00-4:00
장소 : 한국관광공사 3층

1. 각종 관광지, 문화재, 음식 등 용어 컨텐츠의 표준화 및 통일화가 절실
    한글, 영어, 일어, 중국어별 용어사전 필요(야후 미니 시스템의 번역사전 도입)

2. 국가적 차원의 관광 매뉴얼 가이드라인 제시

3. 내국인 및 외국인용 전국 관광 해설사 디렉토리 제작 후
    온라인 및 오프라인 배포


4. 가이드 자격 기준의 품질 및 전문성 유지를 위한 보수 환경개선

5. 면세점, 럭셔리 브랜드, 카드 산업 등의 민간업체와 연계한 공동마케팅

6. 관광안내표지는 하드웨어인 표지판 디자인은 2차 적인 문제
    소프트웨어인 컨텐츠의 표준화 및 통일화가 선행되어야 함

7. 배포마케팅이 관광안내 홍보물 프로젝트의 핵심
   홍보물 타겟에 따른 효율성있는 배포처 개발 및 확장 


8. 전국 체인망의 커피샵을 관광홍보안내소로 활용하기 위한 전략적 제휴
    비틀맵이 중매한 결연 사례: 서울시와 스타벅스의 제휴

9. 인센티브는 관광의 궁국적인 해결책이 될 수 없음

10. 의식주 패턴에 대한 각국 민족적 선호도 및 여행패턴 정보공유

11. 전세계 관광국가 또는 도시 관광인프라 정보파악을 위한 조사 필요
      비틀맵이 연 2회 실시
      1차 : 2011년 12월 22일 ~ 2012년 2월 29일
      대상국 : 싱가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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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틀킴
주제 : 관광공사 녹색관광팀 + 디이파트너스 이상대 대표 연구컨설팅 과제 자문 건
일시 : 2011년 10월 11일 화요일 오후 2:00-4:00
장소 : 관광공사 3층 금강산

 “인간 심리의 본질을 생각하면 니즈가 파악된다”

대부분의 관광은 역동적인 컨텐츠로 구성되어 있으나

사람에게 필요한 진정한 쉼과 치유의 역할을 하는 것은 정적인 자연과 물(호수)이다.

친수공간 호수의 사계절을 주도하는 자연에서 찾는 정적인 키워드를 네이밍해서

브랜드화하자는 제안


1. 나무숲

   피톤차드 및 공간약성의 섭취를 통한 건강친화적 분위기

   나무 사이사이는 묵상과 명상장소로 활용


2. 햇빛이 잘 드는 장소(Nine Cloud)

   일본 유키오 수상 부인 미유키 하토야마의 최근 저서에서

   “매일 아침 태양을 먹는다”고 표현한 것 처럼 태양먹기 컨셉도입

   햇빛치유를 통해 심리적 자원회복 및 확장


3. 벤취(그냥 벤취가 아니라 예쁜 벤취... 나무도 좋고)

   남녀노소에게 나름의 추억을 제공하는 낭만적인 쉼터


4. 고요한 장소(독서, 기도, 묵상, 명상)

   도심의 노이즈에서 탈출하여 내면의 성찰과 묵상과 명상을 통해 직관력 및 창의력을

   개발하며, 무거운 의사결정에 짓눌려 살고 있는 CEO와 스트레스 만땅인

   직장인들의 쉼과 고요한 지식섭취를 통해 여유와 행복을 느끼게 해주는 장소 


5. 산책로

   호수가의 낭만과 침묵 그리고 고요함을 즐기면서 계절의 정취를 즐길 수 있는 공간


6. 가족의 피크닉 공간

   아이들에게 낭만적인 추억을... 젊은 남녀에겐 영화속의 장면을...

   가족이 화합하고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가족단위의 피크닉 공간브랜드화


7. 자연의 오감

   1) 자연의 소리듣기(청각) : 치유음악 효과

   2) 자연의 향 맡기(후각) : 공기, 공간약성, 숲, 나무, 꽃, 물 등에서 나는 향 찾기

   3) 자연의 색(시각) : 자연의 색에서 가장 뛰어난 컬러감을 배움으로서 미적감각 향상

   4) 질감(촉각) : 손끝에서 전해지는 각종 체험

   5) 맛(미각) : 채소 하나하나 고유한 맛과 향을 즐기는 건강한 자연밥상(농진청 농가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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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틀킴
비틀맵 독자여려분 안녕하세요?
비틀맵의 수익모델과 업에 대한 여러분의 이해를 돕고자
비틀맵 사업에 대한 명확학 개념을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비틀맵이 지도를 기반으로 하는 업의 형태이긴 하지만
기존의 지도처럼 "길을 찾아주거나 위치를 알려주는 역할만"을 하는
지도회사가 아닙니다.

비틀맵은 지도라는 컨테이너에 실생활에 필요한 각종 컨텐츠를 담아
고객들에게 정보를 전달하는 Map Media회사이며
Map이라는 Media를 통한 테마컨텐츠 마케팅을 하고 있는 회사입니다.

Map은 현실 세상을 담고 있는 또 다른 세상이므로
현실에 존재하는 모든 것을 하나의 테마로 분류하여
비틀맵이라는(지도에 실제 지형지물을 예쁜 터치로 그려넣어
공간정보까지 담겨있는) 지도에 테마 컨텐츠를 담아
필요한 고객에게 정보를 전달합니다.

지도는 독자가 필요로 하는 정보를 담는 그릇이어서 정확성은 기본이고
이왕이면 예쁜 그릇에  담아내야 하므로 디자인이 매력적인 것 역시 중요합니다.

비틀맵에서 생산하는 지도 및 테마 컨텐츠들은
각종 온라인, 오프라인 매체들이 필요로 하는 컨텐츠로서의 가치도 가지게 되어
각 종 지도들의 데이터 사용에 대한 니즈도 많습니다.

세상에는 모든 정보들이 다 존재하다못해 넘쳐흐르지만
그 많은 정보들을 어떤 레서피로 분류하고 가공하여
현 시점에서 필요로 하는 검증과 트렌드를 담아내는 컨텐츠인가가 중요합니다.

독자들이 필요로 하는 니즈와 검증을 갖춘 컨텐츠만이 부가가치가 있으며
이 조차도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하고 곧 노이즈가 되므로 늘 업데이트가 필요합니다.

비틀맵에 관심을 애정을 가져주시는 독자여러분을 위해
저희가 현재 발행하고 있는 지도미디어는 다음과 같습니다.

월간 비틀맵 영일판(영어권 및 일본인용 맵매거진)
월간 비틀맵 영중판(영어권 및 중국인용 맵매거진)
월간 비틀맵 고어스 영일판 지도(일본인용 맵)
월간 비틀맵 고어스 영중판 지도(중국인용 맵)
월간 비틀맵 축제지도(한국인용 축제맵)

서점판매용 지역관광지도 100여종
서점판매용 테마지도 및 책 50여종

전국 지자체/기업체 홍보용 관광지도 및 테마컨텐츠 지도 수백종류

해외지도(홍콩, 이스탄불, 상해, 북경, 이스라엘 등) 다수

청담동에 있는 비틀맵 본사 1층 비틀맵샵을 방문하시면
비틀맵에서 발행하는 모든 출판물들을 구경 및 구매하실 수 있으며
비틀맵의 친환경 농산물지도, 물여행, 소금여행 지도등의 건강테마식품지도에 맞추어
닥터 비건에서 운영하는 비건샵에서는
부가가치있는 몇몇 한국산 토종 식품들의 판매하고 있으며
품종을 서서히 늘려나가고 있는 중입니다.


비틀맵 독자여려분의 관심과 성원에
감사와 기도의 마음 잃지 않고 있습니다.

비틀맵 대표이사 김은영 드림
With Super Being's Love and Bless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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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틀킴

비틀맵 임직원에게...

채식식당에서의 회식을 불편해 할 수도 있는 일부 분들을 위해

왜 채식식당에서만 회식을 해야 하는지 이유를 재공유하고자합니다.

 

1.     비틀맵은 2011 1월부터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로 인한 기후난민의 80% 원인이 되는 축산업을 지원하지 않는 지구 친환경정책을 공식적으로 대외적으로 표방했습니다.

2.     그에 대한 실천사항으로

1)     비틀맵 월간지에 친인류 친자연 친환경에 위배되는 광고를 실지 않으며

이에 따라 술, 담배, 카지노, 모피, 육식식당 및 바(Bar) 광고를 받지 않습니다.

(광고주와의 약속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교환하고 있는 딘타이펑과의 계약도

2011년으로 마감합니다.)

2)     비틀맵 대표이사는 음식, 의류, 가방, 신발, 세제 등에 동물성을 일체 쓰지 않습니다.

3)     비틀맵 임직원의 공식모임에 술, 담배, 육식에 대한 선택 대신 채식을 선택합니다.

4)     비틀맵은 피의 밥상 대신 사랑의 밥상을 후원합니다.

3.     비틀맵은 고객에게 정직하고 진정성있는 태도로 일관함으로서 비틀맵의 브랜드 가치와

비틀맵 임직원의 이미지를 높입니다.

4.     위의 것을 진심어린 마음과 기쁨으로 실천한다면 신뢰와 더불어 지속가능한 사업을 유지할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5.     여러분의 이해와 성원으로 힘을 보태어 주시길 바라는 바입니다만

          이 정책을 이해못한다해도 안타깝지만 더 이상 어쩔 수가 없습니다.

 

채식을 한다는 것은 뭇생명을 사랑하고

지구를 구하는 가장 빠르고, 쉬운 방법이기에

저는 이 정책을 끝까지 지켜나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김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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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틀킴
사당동에 있는 러빙헛 티앤탕점에서 박우량 신안군수님과
신안 천일염 마케팅관련 미팅을 가졌다.
채식식당으로 정하다보니 러빙헛 티앤탕점까지 오시도록 한
나의 고집으로 인해 약간은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비건 채식의 베트남 쌀국수로 점심먹으면서
약 1시간 20분 동안 미팅시간을 가졌다.

비즈니스적인 감각이 상당히 있어 보였고
천일염 마케팅에 대한 열정도 대단했으며
비즈니스적인 대화가 잘 통하는 분이었다.

그 결과 숙제를 한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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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틀킴
I don't want to use my energy to anything except only one.
Please let me be where I want to be 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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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틀킴
신안군청에서 드디어 천일염 지도를 착수하려는 움직임이 보인다.
대한민국 국민 건강의 사활을 걸고
소금에 대한 잘못된 상식을 타파하고
소금의 역할에 대한 진가를 알려야 한다는 마음으로
신안군청과 전남도청 천일염계를 대상으로 영업을 했다. 
다음주 월요일 신안 천일염지도 제작 건으로 신안군청을 방문한다. 화이팅!!

기회 닿는대로 소금의 효능과 국내 천일염의 진가를
주부 및 전국민을 대상으로 알리려고 한다.

소금에 대한 무지로 더욱더 병을 키워가는 현실속에서
작년에 한국지역사회교육협의회에서 발간하는 계간지에 기고한
소금에 대한 내용을 옮겨본다.

 

제대로 알고 먹기(①소금 편)
부제: 독이 될 수도 있고, 약이 될 수도 있는 소금

                                                                                          김은영(KACE중앙 이사)

   아이들을 위한 바른 교육의 기초 토양은 아이들을 위한 식재료 선택에서부터 시작합니다. 건강은 멀리서 찾을 필요가 없습니다. 비싼 돈이 드는 것도 아니고, 먼 곳에 있지도 않습니다. 매일 먹는 우리의 소박한 밥상 위에 올라오는 식재료를 다시 검증해 보기만 하면 되는 일입니다.

  웰빙 밥상의 원리는 간단합니다. 자극적인 양념에 길들여져 있는 미각 중심의 선택이 아니라 몸의 건강을 위한 식단 중심으로 바꾸는 것입니다.

  이번 호에는 우리 음식에 가장 자주 재료로 들어가는 소금에 대해 이야기해보겠습니다.

  소금은 모든 장류와 음식에서 맛을 내는 기본 재료이므로 매우 중요한 식재료입니다. 우리 몸의 세포는 자연적인 것으로, 천연성분이 적합하며 이를 화학성분이 대신할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맛소금’, ‘꽃소금’ 등 짠맛만 내는 정제소금은 우리의 건강한 신체세포를 병들게 합니다. 정제소금이 싸다는 이유로 호텔을 포함한 거의 모든 식당에서 정제소금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보통 외식을 하거나 간식인 과자류가 몸에 안 좋다고 하는 것은 이 정제소금때문입니다.

  우리 신체는 짠맛만 내는 화학물질인 염화나트륨이 아니라 수십종의 미네랄이 풍부한 천일염을 필요로 합니다. 우리나라 천일염은 미네랄 함량이 아주 풍부합니다. 이렇게 좋은 소금은 아무리 많이 먹어도 물이 켜지 않습니다. 이러한 좋은 천임염으로 만든 최고의 소금이 바로 죽염입니다. 죽염이 좋다는 것은 전부터 이미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죽염도 굽는 온도에 따라 독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은 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소금을 볶거나 가열할 때 독성이 생기는데 그 독성까지 녹일 만큼의 고온에서 처리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죽염생산과정에서 생겨나는 독성까지 같이 섭취를 하게 됩니다.

  현재 시판중인 죽염제조온도에는 1000도씨 미만에서부터 1000도씨 이상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종류가 있습니다. 구매자들 입장에서는 어떤 소금을 골라야 할지 많이 혼란스러울 것입니다. 가장 좋은 선택은, 최고의 온도에서 만들어진 죽염을 고르는 것입니다. 현재 시중에 나오는 죽염 중에서 가장 높은 제조온도는 2500도이지만, 1600도씨 이상이어도 거의 모든 독성이 제거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밥상에서 소금 한 가지만 바꾸어도 건강을 지킬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제대로 알고 먹는 습관, 오늘부터 시작해보는 것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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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틀킴
지난 10월 14일 수요일부터 18일 일요일까지 프랑크프르트 도서전이 열렸다.

3년째 부스참여하고 있는 프랑크프르트 도서전...

매년 참석할 때 마다 국가적인 자존심이 상한다.

서울, 한국은 참 인기없다.
하물면 한국의 다른 도시들이야 말할 것도 없다.

우리대한민국 250여개의 지자체들은 개별적으로 해외마케팅이 열심히
돈과 에너지를 쏟아붓고 있지만 왜 그 결과가 축적되지 않는걸까?

각자 모두 완성된 퍼즐을 기획하고 만드느라고 같은 노력을 너무나 분산시키고 있다.
하나의 퍼즐을 기획하고 완성하기 위해 민관 모두가 한조각의 퍼즐조각 역할을 한다면
예산과 에너지가 한데 모일 수 있건만...

관광자체로 힘이 약하다면
비즈니스산업화 시켜야 하는데 이도저도 아닌 안타까운 현실이다.

한국의 브랜드가 약하니
그 약한 브랜드 엄브렐러안에서
비틀맵도 같은 취급을 받는다.

본사를 옮길까?하는 생각도 살짝 하면서
한편으로는 좀 비겁하다는 생각도 든다.

서울지도보다는 홍콩지도가 더 인기있는 현실이
한국국민의 입장에서는 씁쓸할 뿐이다...

3년을 참석하고 나니 내년부터는 대처할 수 있는 전략이 구상되어졌다.

비틀맵이 할 수 있는한

외로운 외침은 계속될 것이다.
모든 국가의 대도시 서점에 비틀맵 지도가 진열되는 그 날까지...

Buy Korea...Buy Seoul...Buy Jeju...Buy theBeetle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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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틀킴
세계자연유산 제주가 드디어 발행완료되었다.
참 자랑스러운 책이다.
다음주에 프랑크프르트 도서전 비틀맵 부스에서 세계자연유산 제주지도와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전경아 이사 참 대단하고 자랑스러운 친구이다.
소비자의 반응이 어떨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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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틀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