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는 책에 모든 것이 다 있는 줄 알았다.

그런데 틀렸다. 모든 것은 내면에 있었다.

뭐든지 잘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내면에서 잠자고 있는 나(대자아, 진아, 본성)를 깨워서 그에게 모든 것을 하게하면 된다.

그러면 정확하고 빠르고 성공적인 결과가 될 것이다. 

모든 것을 신체의 기능으로서의 두뇌의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물질옷인 신체를 입고 사는 대자아에게 맡겨둘 일이다.

우리는 물로 채워져있는 물속의 물고기이다.

 

나는 성공하려는 욕구도 없고 실패해도 실망하지 않는다.

그냥 내일을 할 뿐이다. 일 자체가 이미 보상이고 무슨 일을 하든

여유있는 태도로 전심을 다해 어떤 보상도 바라지 않고 최선을 다한다면

그렇게 하는 자체가 보상이다고 스승님께서 말씀하셨다.

 

모든 것의 뿌리는 내면이다. 그러므로 모든 것은 내면에서 시작해야한다.

깨달으면 모든 것이 쉬워지고 생각도 빠르고 일도 빠르게 하며

적저한 순간에 정확히 반응한다고 그것이 성공의 열쇠라고 스승님께서 말씀하셨다.

 

모든 욕구는 공허함에서 온다.

내면이 채워지면 아무것도 원하는 것이 없게되고

주어진 그 자체로 만족하므로 가장 큰 풍족함을 누릴 수 있다.

 

덧없는 감각적 즐거움

집에서의 출가생활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