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이 더 남아서 얼갈이 배추씨도 뿌렸다.
집마당에 심은 당근은 2주쯤 된 듯 하다.
송촌농장과는 흙도 다르고, 햇볓의 양, 씨앗뿌린 시기가 다르니
당근이 어떻게 차이나게 자라는지 비교해 봐야겠다.
'유기농 이야기 > 유기농 농사짓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과도한 영양분에 타죽은 채소들을 애도하며... (1) | 2009/05/03 |
|---|---|
| 환상적인 양재동 화훼단지 (1) | 2009/05/03 |
| 당근심기 (0) | 2009/05/03 |
| 채소가 숨막혀 죽어가고 있었다. (0) | 2009/04/26 |
| 퇴근후 농사예술활동 하기 (0) | 2009/04/21 |
| 4월은 농사철 (0) | 2009/04/1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