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학] 모든 것은 괜찮아..(All is Well)


몸, 마음, 세상의 모든 상황은 끊임없이 변합니다.

왜냐하면 우리 모두 각자는 매 순간 씨앗이 되는 원인을 심고 있고

그 원인에 따라 결과가 변하고 달라지기 때문이죠.


그런데 문제는 이미 자신의 선택으로 심은 결과가 자신에게 찾아왔을 때

그 원인과 결과의 인과고리를 이해하거나 연결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어떤 원인을 심었는지 정확히 연결하고 기억하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현재의 결과를 보면 자신이 심은 원인을 추측할 수는 있겠지요.


그런데 그 인과 작용이라는 것이 어찌나 빠른지 지금의 결과가 마음에 안들 경우

재빨리 자신이 원하는 결과를 가져다 줄 재선택을 하면 이 또한 빠르게 작용하여

또 다른 결과를 가져올 것입니다.


“모든 것은 지나가고”, “모든 것은 괜찮으며(All is Well)”

“무엇을 느끼던 그건 진짜가 아니므로 두려워하지 말라”는

깨달은 스승의 말씀들을 되새겨봅니다.


모든 것이 괜찮다는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볼 때 모든 것은 괜찮은 것이며

모든 것을 문제로 볼 때 몸과 마음과 세상은 문제가 될 것 입니다.


두려운 마음은 두려운 상황을 창조합니다.

창조의 근원은 생각이니까요(Thinking is Creating).


#닥터비건 생각의학

“Thinking is Creating” of Compassion!

 

Ps. 동물친구들의 라이프 & 지능 A to Z 시리즈 50

(25. Labster 출처: 수프림마스터TV) 


바닷가재는 돌고래와 많은 다른 동물처럼 복잡한 신호를 써서 

자신의 주위를 탐색하여 사회적 관계를 확립합니다. 

수온이 단지 1, 2도만 변해도 감지할 수 있으며 페로몬으로 소통합니다.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