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학] 반복되는 무의식적 생각(주파수)이 만드는 “화” & “복”


지금 무의식적으로 스쳐지나가는 생각을 순간 빨리 붙잡아서 

자신이 대체 무슨 생각을 하고 있었던건지 의식해 볼까요?


늘상 “나는 아픈 사람이야.” “나는 가난해” “나는 팔자가 사나워” 

“내 주제에 그렇지 뭐” “나 같은 것이 감히 어떻게…” “재수없어” “저 사람은 밥맛이야”

등의 생각을 하고 있다면 자신에게 그 생각과 동일한 주파수와 환경이 만들어 진다고 

하니 한 생각과 그 생각의 근원에서 나오는 말과 행동은 정말 무섭네요.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것이 자신의 환경을 만들고있고 자신을 해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런줄도 모르고 있는 경우가 많으니 자신이 정말 무슨 생각과 말과 행동을 

하고 있는지 알아차리고 조심해야 할 것 같습니다.


“나는 건강해..난 내 몸을 믿어” “나는 늘 부자야” “나빠 보이는 상황은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고 그 이유는 늘 나 자신을 위한 하늘의 도움이지.” “오늘 나의 잘못된 점을 

지적받으니 얼마나 감사한가? 나를 완성하도록 도와주시니 밥이라도 사야겠어…” 


좋은 에너지 주파수를 끌어 올 수 있는 건강하고 긍정적인 생각으로 

오늘 하루도 좀더 노력해 보아야겠습니다.


#닥터비건 생각의학

“I am Healthy & Rich” of Compassion!


Ps. 동물친구들의 라이프 & 지능 A to Z 시리즈 50

(40. Squirrel, 출처: 수프림마스터TV) 


다람쥐와 다른 먹이 저장동물은 수천개의 먹이 저장소 위치를 기억할 수 있으며

종종 주위환경에서 주요 물리적 변화에 적응합니다.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