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학] 인생에서 덜어내는 가벼움과 행복감


무언가를 새로 하면 하는대로 배울게 많아 즐겁고

하던 것을 덜어내고 내려 놓으면 놓는 대로 가벼워 좋습니다.

욕을 먹고 원망을 들으면 듣는대로 반성할 기회가 되어 좋고

원망하는 상대를 통해 심리공부를 할 수 있어서 좋으니 

세상에는 정말로 나쁜게 하나도 없는 듯 합니다.


모든 것은 자신의 심리적 프리즘을 통해 걸러지므로 

자신의 마음상태인 프리즘의 상태를 알고 인지할 수 있기만 한다면

이 또한 많은 도움이 됩니다.


안다고 해서 어찌 할 수 있는 일은 아니지만 

그저 그렇구나 알고 지나가면서 자신이 상대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있을 때

하면 되는 것이고 상대가 도움을 거절하면 거절하는대로 놓아두고 지나가면 

그뿐인 것이죠.


암튼 그 무엇이든 한 가지씩 덜어내는 일이 생길 때 마다 

미련없이 내려놓는 것 또한 축복이 아닐 수 없습니다.


경제적 손실? 어차피 이세상 물질은 어느 것도 내 것이 아니므로 

모든 것을 놓고 가야하니 미리미리 교통정리되는 것 또한 잘된 일이지요.


이 세상 그 어느 누구도 보살핌을 받지 않는 사람은 없으니

못먹고 살까하는 두려움은 기우입니다.


#닥터비건 생각의학

“The Lightness of Being” of Compassion!


Ps 3. 동물친구들의 라이프 & 지능 A to Z 시리즈 50

(20. Horse, 출처: 수프림마스터TV) 


말은 셈을 셀 수 있고 인지과제를 수행하고 공간인지 능력이 우수하고 

단순학습에 뛰어나며 상급수준의 정신적 도전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