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학] 타인과 에너지를 연결하는 방법


사람은 누군가를 떠올리고 생각하는 순간 그 누군가와 즉시 연결됩니다.

그 생각의 전선을 타고 자신의 에너지(진동 주파수)가 상대에게 전해지고

상대의 에너지가 자신에게 전해져와 상대가 가진 에너지를 공유하게 됩니다.


이 대목에서 우리는 무엇을 생각하고 누구를 생각해야 하는지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저마다의 진동 주파수를 가지고 있는데

늘 긍정적이고 건강하고 선을 베푸는 사람은 그에 따른 높고 부드러운 

에너지를, 부정적이고 걱정이 많고 화를 잘 내는 사람은 

낮고 거친 에너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니 이 세상의 거친 에너지파고에서 비켜설 수 있는 삶의 방법은 

늘 높고 빠른 진동에너지를 가진 깨달은 분들을 생각하고 자리이타적인

삶을 사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좋은 생각으로 일상의 에너지를 샤워하고 그 생각을 지속하기만 한다면

생각에너지가 현실화되는 과학적 주파수 원리에 따라 

생각하는 대로의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 닥터비건 생각의학

“Think about RealSelf” of Compassion!


ps. 동물친구들의 라이프 & 지능 A to Z 시리즈 50(12. Dog편, 출처: 수프림마스터TV)


개들은 인간들의 생명이 위험한 상황에 처하면 경고할 수 있는 초감각이 있어 

심장마비나 인슐린 수치 저하 발작등을 경고해 주며 시력이 손상된 사람의 

길 안내를 할 수 있고 기억력이 뛰어나며 동물 치료사로 봉사할 수 있고 

정찰견 및 구조견으로 훈련받을 수 있습니다.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