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미(味,美)학] 뜨거운 여름맞이 쓴맛 “생자몽청”의 진가가 발휘되는 계절


지금부터라도 쓴맛을 많이 드셔두시면 뜨거운 땀흘리는 여름철을 무난히 보내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여름에는 과일이 풍성한 계절이지만 여름철 심장의 열기를 식혀주는 쓴맛 과일은

그리 많지가 않습니다.  그런데 사철 수입과일 중 자몽이라는 과일은 드물게 쓴맛이며

알갱이보다 속껍질에 쓴맛이 많이 분포되어 있으므로 쓴 속껍질을 벗겨내지 말고

탱탱한 알갱이와 함께 속껍질까지 함께 드시는 것이 더 좋습니다.


시간이 되시면 즉석 일인분 자몽청을 담아서 뜨거운 물로 핫 자몽차로 드시길 

권하지만 시간이 없으면 미리 만들어놓은 생자몽청을 한잔씩 드시면 쓴맛 보충에 

도움이 되는데 이 때 중요한 것은 흰설탕이 아닌 유기농 비정제 원당을 사용한 

청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밖에도 쓴맛은 에스프레소, 다크 초콜릿, 영지버섯다린 물, 인진쑥환 등이 있습니다.

심장이 않좋은 분들은 다크 초콜릿을 상비약으로 가지고 다니시길 권합니다.


# 닥터비건 식품미학

Dark Chocolate of Compassion!


Ps 1. 볼메이슨 유리병에 유기농 원당으로 담은 “생자몽청“ 

1L 25,000원, 500ml 15,000원(5만원 이상 택배무료)


Ps 2. 6장6부 6기 발란스를 위한 6곡볶음가루(1kg/60,000원) Coming Soon!

선주문 하시는 분께 50,000원 할인가로 공급(6월 30일까지)


Ps 3. 동물친구들의 라이프 & 지능 A to Z 시리즈 50

(19. Grilla, 출처: 수프림마스터TV) 


고릴라는 인간과 비슷한 몸짓 언어를 써서 서로 소통하며 

수화를 배워서 인간과 말할 수 있습니다.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