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미(味,美)학] 식품은 인간의 몸에 5원소를 전하는 배달도구


지구의 땅에 있는 다섯가지 원소들을 식물이 뿌리로 흡수하고 

그 식물을 동물들이 섭취함으로서 인간의 몸으로까지 전해지는 물질을 

5원소라고 합니다.


서양의 고대 그리이스 철학과 고전의학에서는 5원소라고 하고

동양의 고전의학에서는 5행이라고 합니다. 

바람(목), 불(화), 땅(토), 금속(금), 물(수)가 바로 이것인데요.

만물의 구성재료가 지수화풍 4대물질로 되어 있다고 불경에도 나와있습니다.

이 5원소를 현대과학의 기준으로 분석하자면 수많은 성분들이 되겠지요.


인간은 땅에서 공급하는 5원소를 직접 섭취할 수 없기때문에

식물을 중간 매개체로 간접적인 섭취할 수 밖에 없는 생태계의 구조입니다.


모든 생명의 몸을 이루고 있는 5원소 재료는 생명의 활동에 따라 

늘 소모되고 있으므로 건강한 몸과 정신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식사라는 행위를 통해 5원소를 지속적으로 공급해 주어야 합니다.

공급이 부족하면 6장6부는 6기를 생산하지 못하니 몸은 “허기”지고 

몸 이곳저곳에 증상과 통증으로 허기를 하소연합니다.


한끼의 식사량에 5원소가 제대로 갖추어져 있는지에 따라

6장6부가 아우성대는 갖가지 증상에 시달리지 않고 살 수 있습니다.


# 닥터비건 식품미학

5 Materials of Compassion!


Ps. 똑똑한 “동물친구들의 라이프 & 지능 A to Z” 시리즈 50

: 마지막회 50. Zebra Fiunche(출처:수프림마스터TV)


금화조는 잠잘 때 뇌가 활동하면서 꿈을 꾸는데 

이 뇌는 지저귀는 동안 일어났던 것을 반영하고 

본래 새소리에 필요한 특별한 뇌세포를 갖고 있고 

성장단계에서 새끼로서 타고난 목소리를 찾는 것은 

사람의 어린아이와 비슷하고 듣는 자에 따라서 지저귀는 소리를 조정하며 

자신의 독특한 소리로 서로를 알아봅니다.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