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미(味,美)학] 6미 과일차를 위한 과일청의 맛과 향


생과일은 대부분 그 자체로 더운음료, 찬음료, 에이드로 마실 수 있습니다.


사시사철 언제나 핫음료, 찬음료, 에이드로 만들어 마실 수 있는 과일은

파인애플, 자몽, 레몬 등 주로 수입산이며 바나나는 그 자체 음료로도 좋지만 

다른 과일과 섞으면 참 괜찮은 맛으로 재탄생되기도 합니다.


겨울과 봄 계절차로는 핫딸기차가 최고이고

여름에는 핫자두차 또는 자두주스

가을에는 제주산 핫풋귤(청귤)차

겨울에는 고흥산 핫유자차와 핫백향과(패션 푸르츠)차가 으뜸입니다.


이중에서 반드시 청을 담아 음료로 활용할 수 있는 과일은 풋귤과 유자입니다.

과일청의 가치는 어떤 설탕으로 담았느냐에 따라 좌우되는데 

유기농 비정제원당으로 만든 과일청이어야 그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모든 음료에 넣으면 그 맛이 상큼하고 진해지는 최고의 비법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시중에 판매하고 있는 모든 음료마다 반드시 첨가되어 있는 이 비법은 바로

“구연산”입니다. 과일청을 음료로 만들 때 구연산을 1/2스픈 또는 체질에 따라 신맛을 

좋아하는 금형의 경우 원하는 만큼 많이 넣어서 마시면 그 맛이 더욱더 깊어집니다.


과일청으로 단맛과 신맛을 보충하고 6미맛의 행복을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닥터비건 식품미학

Fashion Fruit of Compassion!

ps. 동물친구들의 라이프 & 지능 A to Z 시리즈 50(11. Crab편, 출처: 수프림마스터TV)


게는 외양의 특색을 기억하는 능력이 뛰어나며 실수를 통해 배우고 자신이 처한 

환경의 다양한 자극에 대해 과거의 경험에 입각해 수용하며 상대방을 배려하고 

이웃들과 다투지 않으며 청각자극에 반응하고 소리진동으로 의사소통하며 

어린 게들을 위해 깨끗한 환경과 보살핌을 제공합니다.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