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소위 인간인 때 부터 부처의 수준에 이를 때 까지

우리를 인간으로 생각해요. 어떤 영역에 가야 하는 것은 아니예요.

영역들도 있지만 그 영역들를 보려면 우리의 이해수준이 동등하게 올라가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오직 부자만이 장엄한 집에 살 여유가 있고

혹은 누군가가 대통령으로 선출될 때만 백악관에 살 수 있으며

예를들면 임기동안 백악관의 주인이 되죠.


이제 이 영역으로부터 지식에서 부처수준에 도달하고 싶으면

우리는 다섯세계를 통과해야 합니다.

그러나 때로 우리의 전생에 우리는 이미 3세계까지 또는 4세계까지 수행했어요.


문동안에 우리는 즉시 그 때를 알 것입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입문을 해줄때 전생에 어떤 등급의 수행을 성취했는지

즉시 알겁니다.


그러면 거기서부터 수행을 계속할 것입니다.

누군가가 이미 4세계에 이르면 한단계만 더 가면 됩니다.

부처가 되려면 단 한단계죠.

부처가 된 후에 우리는 배우거나 중생을 가르치러 나올 필요가 있고

그러면 여러분은 자신의 불성을 나날이 알게 될겁니다.


부처가 된 후에 집에 잠자러 가는 것이 아닙니다.

두 종류의 부처가 있어요.

일하는 부처와 잠자는 부처지요.

잠자는 부처는 게으른 부처라고 불리지요.


그들은 부처가 되면 열반을 즐기려고 집에 있고

타인의 고통에 상관하지 않아요.

태양아래 할 일이 없다. 전혀 할 일이 없어.

모두 불성이 있다. 모두 좋으니 난 그냥 쉬노라...


하지만 부처가 되기 전에 그들도 대단히 고통을 당했고 

아주 많이 울었다는 사실을 간과합니다.

그들을 인도해서 살아있는 스승을 만나고 깨닫고 

덜 고통스럽게 해달라고 천지에 기도했죠.


고통이 줄어들자 마자 그것을 모두 잊고 말해요.

모든 중생은 불성이 있으니 내가 걱정할 필요가 전혀 없다고요.

하지만 우리가 전에 그렇게 고생했던 것은 잊어요.

그러므로 그들을 잠자는 부처라고 하죠.


일하러 나온 부처들도 압니다.

사람들은 원래 평화롭다는 것을요.

그들도 모든 중생이 불성이 있고 그들이 모두 부처인것을 알지만

그들은 이들 중생이 아직 자신이 부처라는 것을 모른다는 것을 알지요.

그래서 그들은 아직 고생하고 그들에게 길을 가르쳐줄 누군가를 찾으려고 애써서

진아를 기억하고 고향으로 가는 길을 알 수 있어요.


그러면 우리는 이런 부처를 살아있는 부처라고 해요.

다른 사람들은 잠자는 부처죠.

살아있는 부처는 일을 하고 세상과 융합하려고 활동적인 세속생활로 나온 사람이며

올라가고 싶은데 길을 가르쳐주는 사람이 없는 사람들을 끌어당기는걸 도우려고

자신을 더럽히죠.


그러므로 두 종류의 부처가 있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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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