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의학] 두려운 마음의 생리적 현상에서 벗어나게 해주는 식품


두려운 마음과 유사한 다른 표현은 무서움, 공포, 걱정 등입니다.

시각(안), 청각(이), 후각(비), 미각(설), 촉각(신)의 감각과 분노, 기쁨, 슬픔, 

두려움(수)의 정신적 감정은 인간의 몸에 프로그램되어진 기능이므로

몸안의 기능을 관리하고 있는 6장6부에 지배를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어둠, 폐쇄공간, 고소공포, 대인 & 무대 공포증을 비롯해서

돈걱정, 사고걱정, 못먹고 못살까하는 등 온갖 걱정을 미리 사서하는 

두려움은 누구에게나 똑 같은 수준으로 작동되는 것이 아니라 

사람에 따라 그 정도차가 다릅니다.


이러한 차이를 결정짓게 하는 것이 무엇일까요.

신장(Kidney)공장에서 수기(水氣)를 만들어야 하는데 수기(水氣)의 생산원료인 

짠맛이 부족하면 수기(水氣)를 만들지 못해 수기(水氣)가 부족할 때 나타나는 

정신적인 증상의 차이입니다. 


짠맛을 많이 먹어야하는 짠맛의 효과에 대해 첨부한 내용을 봐주세요.

자신의 짠맛 부족여부를 체크하는 기준이 됩니다.


#닥터비건 음식의학

“Salt of Life” of Compassion!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