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의학] 몸이 회복되는 방식


아픈 몸이 회복되는 첫번째 관문은 정화과정입니다.

정화라는 것은 몸안의 독소와 냉기를 몸밖으로 내보내는 일입니다.


우리 몸의 독소는 매일 먹는 동물성 음식과 화학약품이 가장 크게 차지합니다.

체내에 들어온 독소를 매일 간이 해독작용을 하긴 하지만 양이 많고 매일 반복되면 

다 제거하지 못할 뿐 아니라 간도 지쳐서 아프게 될 수 있습니다.

미처 해독되지 못하고 몸에 쌓여 있는 독소를 설사 등으로 밖으로 내보내야만 합니다.

그러므로 6미 섭취 후 명현으로 나타나기도 하는 설사는 아주 좋은 현상입니다.


두번째 과정은 시고 쓰고 달고 맵고 짜고 떫은 여섯가지 6미 음식을 섭취하면 

6장6부가 6기를 만드는 에너지를 공급받게 되어 막혔던 기혈이 뚫리고 순환되기 

시작합니다. 이렇게 기혈이 흐르기 시작하면 그 동안 통증을 수반한 증상들이 

세월이 가는 동안 시나브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사라지기 시작합니다.


특히 9회죽염, 9회죽염간장, 된장 등으로 대표되는 水氣 짠맛이 체내에 

생성되기 시작하면 전기 생성이 왕성해지니 전압이 차오르고 원기가 충만해져 

기운이 회복되어집니다.


이것이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사는 원리이고 매끼 밥상이 6미밥상이어야 

하는 것이며 6장6부가 있는 모든 인간에게 공통분모에 해당하며 체질에 따른 

차이는 그 다음 문제입니다.


단 밥상에서 6미식을 제대로 갖추지 못했을 때 6가지 양념인

식초(구연산), 원당, 9회 죽염, 인진쑥환, 청양고추환, 황옥수수생가루를 

보충섭취해주면 되는 일입니다.


#닥터비건 음식의학

“Easy to be Healthy” of Compassion!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