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의학] 봄철 진정한 보양음식은?


부드러운 바람, 따뜻한 공기… 만물을 소생하게 하는 봄의 계절 

봄기운은 木氣입니다. 하늘의 五行중 바람에 해당하죠. 

자연의 만물이 깨어나 싹을 틔우고 자라나면서 부드러운 목기와 

염분을 필요로 합니다.


氣라는 것은 높은(많은) 곳에서 낮은(없는) 곳으로 흐르게 마련… 

인간을 포함 모든 자연이 저절로 서로의 기를 주고 받습니다.

그러다보니 자연의 생동으로 인해 인체의 목기와 염분도 부족하게 되어 

봄이 되면 춘곤증이라는 것이 찾아오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봄에는 신맛인 “구연산”이나 “감식초” 등의 존재가 

그 존재가치의 진가를 발휘합니다. 또한 9회죽염과 강된장 등의 섭취로 

짠맛을 보충하면 피곤한 춘곤증 등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보양이라는 의미는 결국 몸 안에 6기를 생산하는 6미음식을 제공하는 것이고

이를 위해 그리 많은 돈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천지에 지기를 받아 피어나는 

사계절 농산물에 시고 쓰고 달고 맵고 짜고 떫은 곡식과 채소와 과일들이 다 있습니다.


#닥터비건 음식의학 

Persimmon Vinegar of Compassion!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