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의학] 저절로 자신을 돌보는 몸의 메커니즘


몸의 메카니즘은 자동적으로 스스로를 돌보고 치유하도록 프로그램되어 

있습니다. 이를 자연치유력이라고도 하죠. 


6미균형식의 부족으로 6장6부가 허기져 기혈순환이 막히는 온갖 증상이 

발생하더라도 몸안의 의사인 자연치유력은 어떻게든 스스로를 살리기 위해 

온갖 처방을 다 합니다. 결국 증상과 병은 스스로를 살리기 위해 만들어진 

뒤틀리고 변형된 상태인 것이죠.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6미 균형식(6기 원재료)을 잘 먹는(공급하는) 것!

지속적으로 6미식을 하면서 몸을 살리기 위해 작용하는 자연치유력을 

“믿고 기다려 주어야” 합니다. 물론 업(Karma)이 강력하게 작용하는 경우는 

6미균형식조차도 소용이 없을 때가 있지만요.


스스로 돌보는 몸의 자연치유력은 위대하고 경이롭기만 합니다.


#닥터비건 음식의학

Self-Healing Power of Compassion!


Ps1. 똑똑한 “동물친구들의 라이프 & 지능 A to Z” 시리즈 50

: 48. Xenop (출처: 수프림마스터TV)

크세노프새는 자신의 복잡한 울음소리와 지저귀는 소리를 통해 서로 소통합니다.


Ps2. 똑똑하고 지성과 사랑이 넘치는 지구공동거주민인 동물을 사냥하고 

잔인한게 실험하고 잡아먹지 않는 인간(Human Being)의 인간애(Humanity)를

보여주어야 할 시점입니다.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