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대 자아가 물질의 옷을 벗는 행위가

이곳 지구에서는 왜 축복이 아니라 두려움과 슬픔일까?


호흡하는 생명의 호흡이 멈추는 것을 집으로 돌아가는 설레임과 편안함과 

기쁨이 아니라 왜 두려움고 무서움으로 코딩했을까?


생명의 이면에 존재하는 비밀아닌 비밀을 아는 대부분의 수행자에게도 

호흡을 멈추는 순간에 대한 두려움이 존재하고 호흡이 멈추는 죽음의 상황을 

삶쪽으로 벗어나고 싶어한다. 


그러므로 선택해야 한다.

집으로 돌아가는 때와 방식을... 지구에서의 삶의 아름다운 마무리를 위해...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