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란 우리의 본성입니다.
하지만 그걸 잊었기 때문에 평화가 없다고 느끼는 겁니다.
우리가 얼마나 많이 소유하고 어떤 상황에 있든 말이지요. 

그래서 이 본래의 평화를 다시 기억해야 합니다.
그것만 하면 됩니다.

이 평화를 기억하면 모든 것이 신의 뜻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우리는 분명하게 압니다.
왜 이런 일이 생기고 무슨 이로움이 있는지를요.
겉보기와는 다릅니다.

희생자가 꼭 희생자인 것은 아닙니다.
때때로 어떤 상황은
우리 내면에 있는 가장 위대한 존재가
우리의 진보를 위해 조성하기도 합니다.

사실 희생자란 없습니다.
우리가 천국에 올라가 우주의 운행질서를 알게되면
다시는 신에게 불평하지 않으며
삶의 한 순간도 감사하지 않은 순간이 없을겁니다.
어떤 상황에 처하든지요.


DVD 667 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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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틀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