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TISTORY 2011/10/27 17:29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먼저, 티스토리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차 도메인(블로그주소)을 설정하실 때 입력하셨던 DNS 호스트 IP가 11월 4일부터 이용에 제한이 되게 되어 방명록에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제한이 되기 전, 이용 가능한 DNS 호스트 IP로 반드시 변경해주시기 바라며, 만약 변경하지 않을 시에는 추후 사용하고 계신 2차 도메인으로 블로그에 접속이 되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121.254.206.21 / 121.254.192.211 / 211.172.252.15 / 211.172.252.123 IP 사용을 종료하는 것이니 양해 부탁 드리며, 자세한 사항은 아래 안내해드린 공지사항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 2차 도메인 블로그의 DNS 호스트 IP 변경 안내 공지(http://notice.tistory.com/1686)

    감사합니다.

  2. ㅇ_신 2011/05/10 00:07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제주에서는 세계7대 자연경관 도전 이란 제주사랑을 외치면서 투표를 권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주안의 서귀포 강정 마을에서는 이해할수 없는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강정 해군기지 건설>
    화순,위미에서 거세게 반발이 일어나자-
    해군은 경험을 토대로 찬성 주민자만 모아 놓고
    1주일에 걸쳐 찬반 투표를 해야하는데 4일만으로 끝내고 통과시켰습니다-

    지금 강정은 해군기지건설 반대를 4년동안이나 외쳐오고 있습니다-
    4대강 이후의 또다른 정말 큰 문제가 아닐수 없습니다-
    다른 지역에서는 알려지지도 않고 모르는 사람들이 더 많아서 큰일입니다-

    올레7코스의 중간지점 너무나 아름다운 중덕 바닷가가 시멘트로 덮혀질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중덕바닷가에서 범섬까지의 절대보전 지역을 해제하고 이렇게 추진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저도 알고 싶습니다-

    어떤 설명도 상황도 말해주지 않고-
    그렇게 됬으니 그렇게 알아라-?
    이 문제는 더이상 제주 강정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주민의 외침을 들으려 하지 않고-
    언론은 다 막아놓고-
    이 나라가 왜 이렇게 됬는지-

    제가 애국심이 많은 것도-이런 문제에 관심이 많은 사람은 아니었습니다-
    직접적인 피해가 없고-
    MB정권이 그렇잖아-치부해버리고-
    우리나라가 언제부터 민주주의 국가였어-?라고 외면하면 그만이었습니다-

    언론이 왜 우리가 알아야 하는 일에는 외면을 할까요-?
    눈과 귀를 닫게 하고 이제는 말도 못하게 합니다-

    지금 감옥에서 양윤모씨는 34일째 단식중입니다-40일째는 유서를 남긴다고 하십니다-
    목숨 걸고 그 마을을 지키고자 하는 일이 단순히 해군기지건설 강정은 안된다라는 것이 아닙니다-
    주민의 동의도 절차도 무시한 힘센자의 밀어부침 그것이 용서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어렸을때 부터 살아온 고향의 바닷가를 삶의 터전을 이렇게 허망하게 잃어버려야 하는 심정-
    그들이 알까요-?
    여러분의 힘이 필요합니다-

    블로그에 트위터로 제주 강정 마을의 소식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이 땅위에서 할수 있는 작은 힘입니다-

    서명 부탁드립니다-

    영화평론가 양윤모씨를 석방하라! 폭행경찰 징계하라!!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html?id=106148

    제주 강정마을 해군기지 공사를 즉각 중단하라!!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html?id=106242

    제주 강정마을에 대한 소식이 궁긍하거나 여행계획이 있으신 분들은 꼭 방문해주세요-
    아름다운 올레7코스 풍림리조트 지나서 바로-
    중덕바닷가,구럼비바위,물할망(용천수)을 못보게 될수도 있습니다-
    발걸음해주세요-부탁드립니다-
    http://cafe.daum.net/peacekj/

  3. 장순순 2011/01/26 20:38  수정/삭제  댓글쓰기

    곧 설날이네. 잘 지내?
    나는 연초에 귀국해서 이제 조금 정착(?)했다고나 할까^^
    한 번 연락할께.
    행복한 설명절 맞이하길 바래.

    • key 2011/02/20 23:17  수정/삭제

      순순아! 방명록을 보는 습관이 않되어 있어서 너가 남긴 소식을 이제야 보았다. 어디에 살고 있니?
      내일 전화할께

  4. 언제나 2010/12/25 01:05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공부가 되었습니다^^

  5. 장순순 2010/09/24 06:47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이네. 추석은 잘 지냇니?
    타지에서 모처럼 한가로운 추석을 보냈어.
    외로움을 느껴야할 터인데, 편안함을 더 즐기려하니 사람이란 참 우습다.
    이제 3개월 후면 귀국이다.
    귀국하면 연락할께....
    늘 건강하길 바래.

  6. 최정훈 2010/06/10 13:18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든지 다~~~감동 입니다..더 많은 것 알고 싶네요.

  7. 로이누에사랑 2010/06/09 00:42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에가 이제막 잠에서 깨어서 2령이되었습니다. 아직은 어린 누에 이지만 이제곧 어른누에로 성장할꺼에요 ~~ 먹성좋은 돼지누에 오셔서 많은누에 관찰하시고 누에도 분양을받아서 직접 길러도보세요, 집에서 누에성장과 고치,나방,누에알의변천 등등 누에나방의 알까지 그리고 명주실도 뽑아보세요

  8. 장순순 2010/05/26 11:01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지내지? 바쁜 일상을 떠나 이곳에 온지 벌써 5개월이 되어가고 있어. 그냥 편하게 지나다 보니 시간이 벌써 그렇게 가버렸지. 늘 평안하고 한가해서 좋아. 이곳을 떠날 때는 너그러워진 나를 발견했으면 하고 바래.

    • 비틀킴 2010/05/26 11:59  수정/삭제

      반갑다 순순아
      그래도 참 용기있다.
      너 하고 싶은대로 다하고 살다니..

      언제돌아오니?

  9. 정정숙 2010/05/23 20:03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갑습니다. 고전을 통해서 새로운 내 인생의 길 찿고자합니다.

  10. TISTORY 2010/05/13 15:12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 잘 지내시죠?^^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


    관련 공지 : http://notice.tistory.com/1511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