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이라는 것은 단지

물질이 분리되어 있다는 환상을 심어주는 구성개념입니다.

 

그냥 눈으로 충분히 볼 수있는 사물들도

두 개의 장소에 동시에 존재합니다.

 

중첩은 미리 검출해 내는 것입니다.

사진에서 제가 말하는 것은 나중에 발견되는 것입니다.

 

보통의 환경에서 독립된 사물이 일단 탐지되면

하나의 장소에만 존재하게 됩니다.

하지만 물질이 두 개의 장소가 아니라

실제로는 3천개 이상의 장소에 동시에 존재하는 상태가 존재합니다.

 

우선 이 물질들은 보스-이인쉬타인 응축이라고 부릅니다.

그리고 그 물질들은 하나의 파동이 작용하는 것입니다.

하나의 입자라는 뜻이죠.

그것이 하나의 파동의 작용이라 하더라도

그 파동은 다양한 위치를 보입니다.

 

여러분은 구멍속에서 두개의 사물이 보인다고 하지만

그것은 두 개의 사물이 아닙니다.

하나의 입자입니다.

하나의 입자가 두 장소에 존재하는 것입니다.

 

다루기 힘든 부분은

그것이 여전히 하나의 파동으로 작용한다는 점입니다.

3000개의 동떨어진 파동작용이 아니라

하나의 파동이 작용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것은 하나의 입자입니다.

하나의 입자가 3000개의 독립된 장소에 존재하는 것입니다.

나눌 수 없는 하나의 입자입니다.

하나의 파동의 움직임이고 하나의 사물입니다.

 

What the bleep 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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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