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 오미자(五味子)의 오미를 맛있게 즐기는 법

 

오미자는 지름 약 1cm의 짙은 붉은 빛깔의 오미자나무의 열매로 오행의 신맛(), 쓴맛(), 단맛(), 매운맛(), 짠맛()의 다섯가지 맛이 나서 오미자라고 불립니다.

 

오미자는 그 맛이 히피스커스를 능가할 정도로 십니다.

유기농 비정제 원당으로 오미자 청을 담으면 오미자에 함유된 신맛으로 인해

액상에 녹아든 새콤한 자연의 구연산 맛이 오미자차의 풍미를 더해주며 그 붉은 컬러가 참 아름답습니다.

 

원당의 삼투압으로 액체가 빠져나간 오미자열매는 쓴맛이 많이 남아 있어

버리지 말고 블렌더에 갈아먹되 채에 껍질과 씨의 잔여물을 걸러내면

심장을 위한 쌉쏘롬한 맛과 새콤 달콤한 떫은맛 등을 즐길 수 있습니다. 

 

오미자의 계절입니다.

뜨거운 차, 차가운 주스, 에이드로도 맛이 좋습니다.

자연이 주는 오미의 선물을 맘껏 즐겨보세요.

 

 

#닥터비건 식품미학

“ Omija, Fruits with 5 Tastes” of Compassion!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