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행을 하기 위해 새로운 누군가를 또는 무언가를 열심히 찾을 일이 아니다.

오늘 지금 나와 관계된 사람들에게 친절하고 그들에게 최선을 다하는 것

그것이 선행이다.


누군가가 도와달라고 하면 봉사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온 것에 감사해야 한다.


늘 새로운 장소물색을 그만둘 일이다.

활용할 수 있는 장소가 여기저기 많음에도 또 미혹되어 새로운 장소를 찾고 있다니

미혹에서 벗어나 잘 생각해 보면 웃기는 일이다.


집도 있고 회사 사무실도 있고 환경좋은 센터도 별도로 있고

경제력도 있고 시간도 있고 가족들도 적극적으로 도와주고 있다.

문제는 품질있게  실천할 수 있는 능력이다.

뭐든지 잘 하려면 능력을 키워야 한다. 

그런데 능력을 키우려면 양이 필요하다. 

양이 질을 낳는다.


질이 없다. 그래서 양이 필요하다. 어느 단계만큼은...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