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로 방석을 떨어냈다.

이제 다 떨구어 내었다.

등받이 역할의 등뼈와 허리가 더 편안해질 것이다.

등과 허리가 곧곧한한 엉덩이뼈가 아플 이유가 없다.

잠으로 떨어질 수도 없다.

스트레이트 3시간이 될때까지 세포를 조복시킨다.

작년 이맘때 세포를 조복시키기 위한 3개월의 식단은 실패했지만

생식 두끼와 함께 3시간 자세로 세포를 조복시킬 수 있을 것 같다.

이제는 배낭하나로도 공간이 남아 여행과 움직임이 한결 가벼워졌다.

보이지 않는 도움에 대해 감사드린다.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