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학] 주어진 것들에 대한 가치를 재인식하는 즐거움

 

주어진 것에 대한 시각이 무덤덤해지면 자신에게 주어진 것들이

자신을 진보시키기 위한 역할도구라는 의식조차 하지 못한 채

그저 무의미한 꽃으로 남겨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결과 시선은 늘 바깥을 향해 머문 채 이런 저런 주어지지 않은 것을

찾아 마음에너지와 시간과 돈을 지불하는 삶을 살게 됩니다.

 

어느날 문득 자신에게 주어진 것들이 나를 위해 봉사하고 쓰여질 수 있는

<유일한 현실>이고 <가장 좋은 것>이라는 것을 인식하게 될 때 그들은

비로소 자신에게 의미있는 꽃이 됩니다.

 

자신과 세상을 정화하고 에너지를 모으기 위해 밥을 먹고 말을 적게하고

명상하고 등등을 하지만 자신에게 주어지지 않는 것을 향해 마음, 시간,

돈을 쓰는 이러저러한 일상으로 인해 부지불식간에 에너지를 고갈시키고

무의식적으로 누수되고 있을지도 모를 일입니다.

 

그 결과 자신을 치유하고 세상을 치유해야할 에너지를 낭비되고 몸과 마음은

적절한 타이밍에 치유되지 못한 채 세월은 덧없이 흘러만 갑니다.

 

#닥터비건 생각의학

Healing Energy of Compa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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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