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세인 대표님과 함께 청담동 샤넬 플래그쉽 건물로 
아트투어를 다녀왔다.

샤넬 아이콘 허산주 언니와 함께 전층 마다 걸려있는
아트작품 34점과 더불어 건물의 모든 벽면, 바닥면, 가구, 의자,
테이블 등의 모든 아트 컨셉은 대부분 블랙 & 화이트!

대화내내 산주언니의 예술적 감각과 일에 대한 사랑 그리고
고객에 대한 진정성을 느끼게 되었다. 

요즘 럭셔리 브랜드에서 비건퍼를 만들기 시작했다고 말하자
샤넬은 본래 동물의 모피를 사용하지 않고 원래부터
Vegan Fur만을 만들어 왔다고 한다. 스킨을 얻기 위해 죽이는
악어 스킨도 제품에 사용하지 않는다는 말을 듣자 갑자기 멍해졌다.

지금까지 TheBeetleMap 력셔리 매거진을 만들면서 취재를 해왔는데도
그 동안 내가 모르고 있었다니...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