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의학] 비눗방울처럼 거품가득한 소변이 의미하는 것

 

신장 문제를 측정하는 대표적인 방법이 혈액검사를 통한 크레아틴
수치입니다.
그런데 소변으로 신장문제를 판단하는 기준이 있습니다.

 

바로 소변후 변기안에 보여지는 거품의 정도차인데요.
거품이 전혀없는 소변에서부터 비눗물 풀어놓은 듯한 거품가득한
상태에 이르기까지
정도차가 다양합니다.
소변거품은 많을수록 신장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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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죽염, 된장, 간장등으로 신장에 水氣가 만들어질 만큼의
짠맛식품을 충분히 섭취할 경우 소변거품은 수그러들기 시작하여
점점 사라지게 됩니다. 신장 사구체의 역할을 제대로 하게 되므로
단백질과 혈액이 소변을 통해 빠져나가는 단백뇨나 혈뇨 등도
더불어 사라집니다.

 

소금을 멀리할수록 신장환자들은 점점 늘어만가고 병원은
거대기업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진실이 무엇인지 각자 깨어나서
왜곡된 인식논리에서 빠져나와야 해결될 문제일 듯 합니다.

 

#닥터비건 음식의학

Urine Bubble of Compassion!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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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주원 2020.07.23 19:5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선생님 죽염이 나트륨이라서 신장병까페에서는 기를 쓰고 자살행위라고 말리고 있습니다.알갱이 죽염을 먹고 30분 전후로 물을 마시지말라는 분과 죽염을 물에타서 죽생법을 하라는 분도 있고
    님은 어떤방식이 최고라고 생각하시는지요?

  2. Vegan & Green TheBeetleKim 2020.07.24 12:04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신장회복을 위해 가장 좋은 품질의 죽염을 먹는 것이 본질입니다.
    침에 녹여먹든 물에 타먹든 그냥 가루약처럼 입에 넣고 국물로 마시든
    먹는 방식은 문제가 안됩니다. 연구없이 입으로 전해지는 잘못된 정보를 믿든
    바른 정보를 취하든 각자의 선택과 역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