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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05.15 [바디생명과학] 오줌의 자연생성 vs 신장 인공투석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2. 2019.05.15 우리에게 영원한 자양분을 주는 것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바디생명과학]  오줌의 자연생성 vs 신장 인공투석



배설계는 신장(콩팥), 오줌관, 방광, 요도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중에서 가장 중요한 곳이 신장입니다.

신장에서 오줌을 만들어 오줌관으로 흘러보내 방광에 저장후 요도를 통해 

밖으로 배설합니다. 신장은 콩모양으로 된 팥색깔이기 때문에 

콩팥이라고도 부르며 허리 뒤(등)쪽 양쪽에 걸쳐있습니다.



오줌은 피를 짜내어 만들어 집니다. 

그래서 정맥과 동맥이 신장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심장에서 출발한 혈액이 신장을 한바퀴 돌고 나가는데 실처럼 뭉쳐있는 

“사구체”에서 혈관을 짜내고 “보먼주머니”로 오줌을 받아 “세뇨관”과 

콩팥깔대기를 거쳐 오줌관으로 흘러갑니다. 

이때 사구체, 보먼주머니, 세뇨관 한 세트를 오줌 생성단위인 “네프론”이라고 합니다.

신장이 약하면 이러한 오줌생성 과정이 제대로 이루어 지지 않아 

소변이 잘 안만들어 집니다. 혈액에서 물이 배출되지 않기 때문에 복수차고 

몸이 붓기도 하죠. 이때 오줌을 생체의 자연과정이 아닌 신장 인공투석을 통해 

혈액에서 짜내면 자연의 공장은 더 이상 그 기능을 하지 않고 

오줌생성을 멈추어 버립니다. 

신장을 회복하는데 훨씬 도움이 되는 "9회죽염섭취"라는 방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소금을 먹으면 신장이 망가진다고 하니 세상은 거꾸로 인것 같습니다.



#닥터비건 바디생명과학
Kidney of Compassion!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우리에게 영원한 자양분을 주는 것은 영적인 힘 뿐이예요.

스승의 힘, 여러분 내면의 힘이죠.

그것은 항상 여러분을 돌봐주고 자양분을 주고 지탱시켜 주고 사랑해주고

거절하는 법이 없죠. 겉으로 보기에는 자주 보러오지도 않고

이야기도 않해주고 안아주지도 않고 머리를 만져주지도 않고

축복해 주지도 않는 것 같지만 내면으로는 늘 하루 24시간

아니 그 이상으로 돌봅니다. 그것이 우리가 의지할 수 있는 유일한 것이죠.

A True Thanksgiving Day (Part 3 of 3) Nov. 26, 2017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