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03'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20.07.03 인쇄공정단계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2. 2020.07.03 [음식의학] 변의 품질; 설사를 자주하는 이유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산자부 백서 인쇄공정 단계

 

7/6(월) 오전 12시 전에 편집물을 인쇄소에 넘긴 이후의 과정


1. 7/6(월 오후)
하리꼬미(페이지 배열)작업(4시간 정도 소요)후
   오후 5시경 편집디자이너에게 컨펌 보냄

 

2. 7/6(월 저녁) 편집디자이너가 하리꼬미상태에 문제가 없는지 체크
   확인해서 다시 인쇄소에 넘김 약 오후 6시경

 

3. 7/6(월 밤)컨펌받은 하리꼬미 상태를 그대로 CTP판 작업을 하는데
   약 4시간정도 소요되며  밤 10시 이후 완료 예상

4. 7/7(화 오전~오후 3시) 인쇄시험 및 본인쇄 작업 오후 3시경 완료후
   밤새 건조

      <편집디자이너의 인쇄 감리 내용>

      1) CTP필름에 편집물이 흐트러지지 않고 제자리에 있는지 감리

      2) 인쇄 핀트가 맞는지 감리

      3) 컬러를 최적상태로 결정 및 감리
          컬러감리를 위해서 수십번의 시험인쇄를 시도하여야
          제대로된 인쇄결과가 나올 수 있음

      4) 혹 새롭게 생긴 다른 문제가 없는지 꼼꼼히 확인

 

5.  7/8(수 오전) 표지 무광코팅작업 및 건조 

 

6. 7/8(수 오전) 내지 접지 작업


7.
7/8(수 오후) 무선제본 작업

   빠르면 저녁 7시~밤 9시 사이에 완료예상

   백서 300부 퀵으로 먼저 받아서


8. 
7/8(수 밤) 행사팀 200부 우선 납품

 

9. 7/9(목) 산기평 100부 택배발송(컨펌 요청)

 

10. 7/10(금) 10일 이후 나머지 물량 택배발송작업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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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의학] 변의 품질; 설사를 자주하는 이유

 

먹는 내용이 변의 품질을 좌우합니다.

정상적인 변이 나오다가도 먹는 내용을 바꾸면 변의 형태가
바뀌는 경험들이 있으실 겁니다.

 

설사를 자주 하시는 분들은 대부분 몸안에 냉기가 많습니다.

대장이 약하기 때문에 찬음료를 마시거나 찬음식, 과일 등을
먹으면 설사를 하는 경우가 많죠. 물과 음료를 과도하게
마셔도 신장에서 물을 걸러내는데 시간이 걸리므로
비상책으로 설사로 물을 내보냅니다.

결과적으로 보면 설사를 통해 찬기운을 밖으로 내보내야
하는 몸안 의사의 처방이므로 그리 나쁘지는 않습니다만
약해진 대장을 튼튼히
하고 몸안의 냉기를 온기로 바꾸려면
찬식음료를 금한 상태에서 매운맛(Hot)을 많이 드셔야 합니다.

 

몸에 쌓인 냉기는 반드시 매운맛의 뜨거움으로 녹여야만
개선될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식품이 청양고추입니다.
청양고추를 쫑쫑썰어
모든 음식에 넣어드시면 음식맛도
탁월해집니다.

 

매운맛을 못먹는다고 피하기만 하면 몸안의 냉기는 절대
해결이 안되고
대장도 개선이 안됩니다. 매운맛 음식이
대장약입니다.
청양고추가 매워서 못먹으면 청양고추환이나
매운 오행생강차 또는 어성초로 만든 상쾌효소 등을

꾸준히 섭취해서라도 장내 환경을 개선해야 합니다.

 

몸안 냉기가 사라지면 냉기로 인한 가려움증, 여드름,

피부질환, 두드러기, 아토피 등이 개선됩니다.  

 

#닥터비건 음식의학

Hot Temperature of Compassion!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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