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arning Story'에 해당되는 글 868건

  1. 2020.09.26 말하는게 무슨 쓸모가 있을까요?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2. 2020.09.02 진정한 보호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3. 2020.08.25 차원 확인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4. 2020.08.08 지혜는 어디에서 올까요?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5. 2020.08.07 안람(안남미의 유래)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6. 2020.08.06 자신을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7. 2020.08.03 조상이 누구입니까?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8. 2020.07.31 지구에 태어난 이유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9. 2020.07.27 자신에게 없는 것을 남에게 줄 수는 없어요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10. 2020.07.27 감정에 지배받지 않는 삶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말하는게 무슨 쓸모가 있을까요?

 

말하는 것은 에너지 소모를 의미합니다.

누군가와 말을 한다는 것은 다리(bridge)를 통해

그들과 소통하는 것과 같습니다.

대화라는 것은 에너지를 교환하는 다리와 같아서

상대에게 있던 것이 자신에게 옵니다.

에너지가 교환이 되어서 우리 자신에게 영향을 줍니다.

또한 에너지도 소모시키죠.

게다가 쓸데없는 말을 많이 하면 더 않좋습니다.

말의 대부분은 쓸모가 없는 말입니다.

남의 말을 많이 하면 업을 짓기도 하니 말은 적게 하는 것이

더 낫습니다. 또는 수다를 떠느라 시간을 낭비합니다.

 

Ultimate 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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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와 명상을 통해, 청정한 생각과 말과 행동을 통해

보호하라는거죠. 그것이 진정한 보호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인간들은 자신을 보호할 힘이나

공덕이 부족해요. 그러니 스승의 힘에서 높은 힘에서

빌려야 합니다.

 

그래서 매일 많이 기도하고 많이 명상해야 합니다.

최대한 많이 명상하세요. 늘 신과 연결되어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문제가 더이상 없을 겁니다.

 

- Tim Qo T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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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원 확인

Learning Story/WML 2020. 8. 25. 23:16

33천 : 1세계 아수라세계(Tim Qo Tu 확인)

백궁 : 1세계 or 2세계(추측)

중앙우주 하보나 : 3세계(Tim Qo tu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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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는 어디에서 올까요?

선정에서 나옵니다.

계율도 없고

보시도 없고

인내와 인욕도 없으며

정진이 없다면 

마야의 명상입니다.

 

약간의 신통이나 약간의 깨달음은 있겠지만

완전한 깨달음이 아닙니다.

마치 초등학교처럼요.

 

다른 법문은 초등학교와 같고

이 법문은 대학교와 같습니다.

초등학생과 중학생도 읽고 쓰고 이것저것 계산할 수

있습니다. 대학생들도 읽고 쓰고 계산할 줄 알지요.

 

하지만 우리는 대학의 수준을 알 수 없습니다.

읽기와 쓰기만 가지고 대학교가 고등학교와 같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고등학교가 초등학교와 같다고

말할 수 없듯이요.

 

일단 대학에 가면 아주 다른 걸 알게되죠.

아직 대학에 가본 적은 없더라도 대학생을 본다면

면밀히 관찰해야 합니다. 

우리는 그들이 우리 고등학생들과 다르다는 것을 압니다.

학생들은 교사의 가르침의 결과니까요.

 

그러니 지혜는 반드시 보시, 지계, 인욕, 정진, 선정이 같이

있어야 합니다. 왜 보시하고 계율을 지켜야 할까요?

 

우리의 지혜나 뛰어난 지성에 자비가 더해지지 않으면

그것은 마야와 같아요. 마야 또한 힘과 지혜와 일정 수준의

지성을 가졌지만 사랑이 없지요. 

 

부처나 보살들과는 매우 다릅니다.

불보살은 지혜와 사랑을 동시에 갖추고 그 지혜를 사랑과

함께 사용하여 적절한 장소에서 적절한 날, 시간과 적절한

순간과 적절한 상황에 줍니다.

 

하지만 지혜가 없다면 우리가 사람들을 사랑하고 좋은 일을

한다고 생각하지만 결과가 좋지 않습니다.

 

마야가 악마이자 환상의 세계입니다.

마야의 일은 사람들을 이 환상의 세계에 빠지게 만들어

오늘 있다가 내일은 없는 멋없는 것들을 갈망하게 합니다.

 

우리가 원 하는 것들은 주어집니다. 그것때문에 우리는

영적, 물질적으로 추락하고 망가집니다.

그것이 바로 마야의 세계입니다. 그런 것들을 이용해 우리의

삶과 영혼을 망치는 것을 마야왕의 유혹이라고 합니다.

 

마야는 사실 사람들을 유혹하는게 아니라 아이들을 너무

애지중지해서 망치는 부모와 같다고 생각합니다. 

올바르게 가르치는 법을 모르는 것이지요.

 

불보살들은 다릅니다. 아이들이 원하는 것을 주는게 아니라 

필요한 것을 줍니다. 엄격한 방법을 쓰지만 사랑으로

좋은 사람이 되도록 가르칩니다. 불보살들은 사랑과 지혜

모두를 가졌습니다. 지혜없는 사랑은 나약함으로 변하고

너무 애지중지하면 아이는 응석받이가 되죠. 

 

사랑없는 지혜는 마야일 뿐입니다.

우리가 너무 딱딱하고 건조하면 아무도 곁에서 오래 견디지 못합니다.

사랑없는 지혜로는 누구도 진보하지 못해요.

 

1991 6바라밀 법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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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람(안남미의 유래)

 

몸과 말의 업장을 정화하는 "안람"이라는 만트라가 있어요.

경전을 암송하기 전에 "안람, 안람, 안람"을 암송해야해요.

이것은 인도 브라만교의 주요 만트라입니다.

 

보통은 "옴람"이라고 하는데 신을 찬양하는 의미예요.

"람"은 신을 뜻해요. 인도에서는 "람 람 람" 혹은

"옴람 옴람 옴람"이라고 암송합니다.

 

이것이 중국어로 번역되었는데 중국에는 R이라는 글자가 없어서

"옴람"이 "안람(An Ram)"이 된거예요. 어떤데는 "암람(Am Ram)"으로
암송하기도 해요.

 

1991년 휴스턴 법문

 

우리나라에서는 안남미로 알려진 동남아쌀에서 안남이라는 단어가 있다.

결국은 힌두어->중국어->베트남어로 번역되는 과정에서 생긴 단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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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변화시는 것은 아주 간단해요.

단지 매일 하루에 30분이나 1시간 명상하기만 하면

여러분의 삶은 달라질거예요.

더 많이 명상하면 더 많은 혜택을 받고 더 다르게 느끼죠.

 

1991 법문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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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이 누구입니까?

우리 자신이지요.

과거에 우리가 조상이었습니다.

이제 우리가 되돌아와 환생하였고

그 죄가 다른 사람이 아닌 우리에게 부과되는거죠.

 

죄란 바로 우리의 업장, 세세생생 쌓은 업장이죠.

조상은 다름아닌 우리 자신이예요.

한예로, 100년 전에 내가 A씨 집에 태어났다 해봐요.

그 집안에 태어난거죠.

그런데 내가 죽은 뒤에 백년이 흐른 뒤에 내가 A씨

집에 다시 태어났어요. 그럼 지금의 나는 예전 그 사람의

후손이 되는 거예요. 아무도 내가 지금 다시 돌아온 걸

모르죠.

 

조상이란 그런거예요.

조상의 죄란 대를 이어내려온 우리 자신의 죄죠.

조상이 우리였으니까요. 또는 때로 우리와 아주

가까운 친척인 것이죠. 그러면 업력이 우리에게

약간 영향을 미치게 되죠.

 

1989 법문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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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이 세상에 내려온 것은

다른 각으로 세상을 보고 이 세상을 도와

우주를 다채롭게 만들기 위해서예요.

 

너무 놀면 집에 가는 것을 잊어버리니

좋지 않습니다. 때가 되었으니 집에 갈

준비를 해야지요.

 

집에 가려면 차가 필요하고

차를 찾았으면 타고 떠나야 합니다.

 

포모사 2000년 법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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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먼저 도우세요.

자신의 빛이 되세요.

완전히 만족하고 

먼저 행복하세요.

 

자신에게 없는 것을 줄 수는 없어요.

가진게 별로 없으면 줄 것도 별로 없지요.

그러니 주고 싶은 만큼 먼저 가져야 합니다.

 

부처와 그리스도가 먼저 되세요.

아니면 자신을 도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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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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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두려워요.

하지만 두렵다고 않하는 것은 아니예요.

난 고집이 쎄요. 두려울수록 나는 더 합니다.

재미있으니까요.

 

나는 많은게 두려워요. 

비행기타는 것도 두렵고

안보이는 세균도 두려워서

하루에 손을 100번은 씻지요.

예를 들자면요.

 

하지만 두려우면 어때요?

두려움은 감정일 뿐이예요.

난 감정에 삶을 지배받지 않아요.

 

남아공 1999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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