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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3.19 세상사는 이치는 인과라는 패턴이다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2. 2015.02.22 "내버려 둠(Let it be)" 의 힘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3. 2015.02.17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4. 2014.08.31 이해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5. 2014.08.27 힘의 본질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6. 2014.08.26 사랑의 법칙과 작용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7. 2014.08.26 내적인 힘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8. 2014.08.25 침묵(Silence)의 유산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9. 2014.03.05 All in good time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10. 2014.02.27 우주 만물의 법칙 유인력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세상사는 이치는 인과라는 패턴이다 

 

Chapter I. 생각의 인과법칙

 

1. 나와 타인의 존재가치에 대한 인정과 존중

 

    나는 우주계획의 일 부분으로 존재해야 할 귀한 사명을 띠고 태어났습니다.

    내가 그런 것처럼 남도 마찬가지죠.

    그래서 세상에는 어느 누구도 쓸모 없는 사람이 없답니다.

   

    모두가 우주계획의 일부분으로 존재해야 할 역할과 그 역할을 위한

    목표가 있습니다. 아직 그것이 무엇인지 모른다고 하더라도요.

 

    동물, 새, 곤충, 물고기, 나무, 꽃, 풀 한포기 등 모든 생명은

    나의 존재가치가 귀중한 것 처럼 각자 귀중한 존재입니다.

 

   인간은 인간외의 모든 존재를 하등하게 생각하지만

   인간에게 하등하게 취급당하는 그 존재들은 인간을 하등하게 취급할 수도 있습니다.

   예를들어 인간은 개미를 절대 이길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인간은 희생을 전제로하는 개미처럼 협동을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각자의 존재는 각자의 세계에서 완벽한 존재이기 때문에 그들의 존재와 삶을 인정하고

   존중을 하는 것이 우주의 기본 법칙입니다.

 

   그래서 예수님도 "내가 남에게 대접받고 싶은대로 남을 대접하라."고 말씀하셨고

   공자님도 "내가 하기 싫은 일을 남에게 시키지 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2015년 3월 19일 목)

 

  2. 세상에 존재하는 "결과"

    

 

Chapter II. 식습관의 인과법칙

 

Chapter III. 생활습관의 인과법칙

 

Chapter IV. 인간관계의 인과법칙

 

Chapter V. 공부의 인과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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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내면 세계의 기준에 의해 자행되는 끝없는 간섭들...

서로를 피곤하게 하는 이런 간섭들을 멈추는데에도 힘이 필요하다.

 

사람과 사건과 사물들을 관망할 수 있는 힘은

자신을 둘러싼 부정적인 에너지가 몇 껴풀 벗겨졌을 때라야 가능하다. 

 

자신을 피곤하게 하고 상대를 피곤하게 하는 무의미한 간섭들이

엄청난 부정의 힘으로 사람들 간에 오고가고 있다.

자신이 하고 싶지 않다고 해서 멈춰지는 것이 아니다.

일종의 부정적인 상호 에너지 법칙의 힘에 의해

습관적으로 또는 관성적으로 끌려다니기 때문이다.

 

모든 것의 해답은 단 하나 기존에 존재하는 부정적인 에너지를

또 다른 강력한 에너지를 발산하여 지워버리는 것이다.  

그리고 그 이치가 무엇인지 이해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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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은 최상의 선이다.

천하에 물보다 더 부드럽고 약한 것은 없다.

그러나 굳고 강한 것을 공격하는 데는 능히 물보다 나은 것이 없으며

어떤 것도 물과 바꿀 만한 것이 없다."

-노자-

 

"고요히 생각하니 하늘이 물을 낳을 때

어찌 그렇게 하게 하였는가.

물의 본성은 아래로 내려갈 뿐이다.

허하면서도 실하고 부드러우면서도 모질다.

그 자연을 따라 흐르지 않을 수 없으며

흩어지는 것은 바로 그 떳떳함이다."

-체제공 <회룡사관혹기>에서-

 

"사람의 천성이 선함은 물의 성질이 맑음과 같은 것이다.

천성이 본래 선한 것이지만 악이 생기는 것은 물욕이 유혹하기 때문이요,

물이 본래 맑은 것이지만 흐리게 보이는 것은 오물에 더럽혀져서이니

그 악을 버리고 선을 보존한다면 사람들의 성품이 그 시초대로 회복되는 것이요.

그 흐린 것을 없애고 맑은 것을 솟게 하면 물의 성질이 정상을 찾게 하는 것이다."

-권근 <양촌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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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라는 것은

사물의 밑바닥에 있는 목적을 깨닫는 것을 말합니다.

 

원리를 이해한다는 것은 본질을 꿰뚫어 보는 것으로서

무엇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네가 가진 모든 것을 다 바쳐 이해를 얻으라.'는 속담은

진정한 금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초인생할 p.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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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기고자 하는 사랑의 욕구가 결여된 의지는

영혼으로 부터 힘을 끌어내 오지 못합니다.

 

섬김을 받고자 하는 의지는 생명의 흐름을 역류시킵니다.

그러나 섬기고자 하는 의지는 생명의 흐름이 자기를 통하여

자연스럽게 흐르도록 합니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생명을 흘러가게 하는 사람은

항상 기쁨과 빛 가운데 있게 됩니다.

 

사랑은 삶을 통해 흘러갑니다.

의식을 통하여 사랑이 흐를 때

존재 전체가 그 사랑에 감응하며 모든 세포가 진동합니다.

 

그러면 육체가 조화를 찾고 영혼이 빛을 발하며 정신은 깨어납니다.

명확하고 예리한 살아있는 사고력이 생기고

적극적이고 진실되고 건설적인 말이 나오며

육체는 새롭게 되어 정결해지고 활기를 띠게 됩니다.

 

이렇게 자기를 통해 사랑이 흘러나가게 되면

만사가 정된되어 제 자리를 찾게 됩니다.

참자아인 신이 개아(個我)를 통해서 나타나기 시작하면

개아는 더 이상 참자아를 제압하지 못합니다.

 

초인생활 p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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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법칙은 주는 것을 통해서 성취됩니다.

그리고 사랑의 법칙속에서는 주는 것이 곧 받는 것이 됩니다.

그것은 무엇인가를 내주는 순간에

철저한 인과응보의 법칙이 작용을 시작하기 때문입니다.

 

보상을 생각지 않고 주었어도 받지 않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내준 만큼 여러분에게 돌아오는 것이 법칙이기 때문이지요.

 

초인생활 p.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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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풀과 나무의 씨는 크게 자라날 가능성을

그 자체 속에 간직하고 있습니다.

그것들은 모두 미래에 나타날 나무나 풀의

완전한 형상을 품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도 그래야만 합니다.

우리가 실현하기를 바라는 바를 구체적으로

마음속에 품고 있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적절한 준비가 갖추어졌을 때

마음속으로 그리고 있떤 형상이

완전한 형태로 나타날 것입니다.

 

완전한 모습을 추구하는 내적인 힘이 없이

피어난 꽂은 없습니다.

완전을 추구하는 내적인 힘이 작용하면

방금 전까지만 해도 꽂받침속에 숨겨져 있던 봉오리가

아름다운 꽂으로 활짝 피어 나는 것입니다.

 

씨가 자라기 위해서는 먼저 껍질을 벗어야만 하는 것 처럼

우리도 성숙하기 위해서는

스스로 유한한 존재라고 생각하는 자아의 껍질을

벗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러면 자아의 껍질을 벗은 후

완전을 추구하는 내적인 힘이 계속 작용하여

꽂처럼 아름답게 활짝 피어 날 것입니다.

 

초인생활 p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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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속에 깊이 침잠할 때

신의 자리, 즉 모든 것이 하나이고

한 권능인 신으로 존재하는 자리에 도달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흐트러진 힘은 소음이고

집중된 힘은 침묵입니다.

 

우리는 집중을 통해서 우리가 가지고 있는

모든 힘을 한 곳에 모을 수 있습니다.

그 때 우리는 침묵속에서 하느님과 하나가 되고

결과적으로 그의 모든 권능과도 하나가 됩니다.

 

이것이 인간에게 주어진 유산입니다.

 

외면에서 내면의 침묵으로 돌이켜야만

신과 의식적으로 하나가 될 수 있고

신의 권능이 우리들에게 주어져 있으며

우리는 언제라도 그 권능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신의 권능과 우리가 하나라는 사실도 알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인간은 자기 자신의 무지와 편협함을 깨닫고

자아라고 하는 환상과 허영에서 벗어나

자기 자신의 실상을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교만한 자는 깨우침을 얻을 수 없고

겸손한 자만이 진리를 얻을 수 있음을 깨닫고

겸손한 자세로 배울 준비를 하게 될 것입니다.

 

신의 참다운 속성을 깨닫고

내가 아니라 그가 활동하도록 한다면

인간은 언제나 신의 권능을 사용하며 살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항상 신의 권능과 연결되어 있음을 의식하며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내면 깊은 곳에서 신과 은밀한 괸계를 맺은 사람은

자신의 모든 소망을 이루는 힘이 자신을 통하여 흘러넘치는 것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사물이나 사건의 실상을 꿰뚫어보는 눈이 뜨이게 되고

혼란스러웠던 낡은 사고 방식을 버리고

정리된 새로운 생각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어떠한 일을 해결하는 효과적인 방법을

쉽게 발견할 수 있을 것이며

결국에는 자신을 혼란스럽게 하는 모든 문제들을

침묵속으로 가지고 오는 법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

 

만일 자기가 알지 못하고 있던 진정한 자기 자신을 알고자 한다면

자신의 은밀한 골방인 내면으로 들어가 문을 닫아야 합니다.

 

신은 깊은 침묵가운데 계시며

자기 속에 신이 거하시는 깊은 침묵에 휩싸인 지성소가 있음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초인생활 41-4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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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경서 읽는데 3년 가지가 똑 떨어져 나갔고

듣는 설법으로 또 다른 3년 또 다른 가지가 떨어져 나갔다.

 

이제는 실전에 더 몰입하고 싶은 

자연의 흐름으로 이어지고 있다.

 

길을 걷던 중 문득 기쁜 느낌에

행복감이 밀려와 혼자서 히죽 웃는다.

 

가슴 그득한 감사의 기쁨

어떤 것도 감사해야 할 이유가 있기에

그 메세지를 찾아내는 즐거움 또한 크다.

 

무정 설법... 보이지 않는 모든 것이 설법을 하고 있다는 뜻으로...

모든 것은 나를 향해 메세지를 보내고 있다.

다만 깨어서 알아차릴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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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만사 돌아가는 원리를 딱 한 단어로 말한다면

당연 "유인력"이다.

 

우주만물의 법칙인 유인력끌어당김의 법칙이며

영어로는 Attraction 또는 Attractivity라고 한다.


송신기인 내 몸 안의 에너지 주파수가 쏘아올린 

파장의 헤르츠에 맞는 에너지를 다시 나에게로 끌어당겨 

수신하는 원리이다. 

 

많은 경전에서  깨달은 스승들이 우리에게

깨우침을 주고자 하는 원리도 바로 이 유인력이다.

경전에서 표현되고 있는 언어로 바꾸어 보자.

 

기독교 : 뿌린대로 거두리라, 원죄

불교    : 인과법

힌두교 : 카르마(Karma)

 

우리가 날마다 하고 있는 선택이 뿌리는 것에 해당한다.

선택의 결과가 거두는 것에 해당되며

모든 것에 댓가가 있다는 말이 바로 선택의 결과이다.

책임이라는 말 역시 선택한 결과에 대한 책임을 의미한다.

 

유인력의 또 다른 표현들은 다음과 같다.

부메랑 효과

콩심은데 콩나고 팥심은데 팥난다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

너의 믿음이 너를 치유케하리라

불평을 하면 불평할 일을 끌어들이고

감사해하면 감사할 일만 생기는 버ㅂ칙

생각대로 이루어진다

구하면 얻어질 것이다

긍정은 긍정을 부르고

부정은 부정을 부른다

간음한다는 생각만으로도 간음한 것과 같다(양자물리학)

유유상종

 

말과 행동은 생각에 그 뿌리(원형)를 두고 있다.

생각이나 말에는 각각의 에너지를 포함하고 있어

생각과 말을 하는 순간 그 에너지는 진동(주파수, 헤르츠)이 되어 송신되며

그 에너지가 공기중에 존재하면서

동일한 주파수의 에너지를 유인하게 된다.

유유상종, 끼리끼리 즉 Like attracts like가 이에 해당하는 말이다.

자식이 어떤 사람인지 알려면 그 친구를 보면 알수 있는 원리도 이에 해당한다.

건달은 건달친구가 좋은 이유가 동일한 에너지 주파수의 작용원리때문이다.

 

그러므로 감사하는 마음은 늘 감사하는 일만 생기고

원망과 한탄하는 마음은 늘 원망하는 일들만 생기게 된다.

그래서 순간순간 생각을 조심해야 하고

늘 깨어있으면서 내가 하는 생각과 말과 행동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아차려야 하는 것이다.

 

대부분 무심결에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한다.

그러다보니 상처받는 사람은 투성인데 상처준 사람은 없게 되는 것이다.

내가 한 말과 행동이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주고 있는지 알면서

그런 말과 행동을 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십자가에 못박히는 순간에 하신 예수님의 기도를 보자.

"하나님 저들을 용서하십시오.

저들은 자신이 행하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모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의 말과 행동을용서해야 하는 것이다.

무지때문이니까 무죄인 것이다.

 

하지만 행한 결과는 여전히 그들에게

뿌린대로 거두는 결과에 대한 책임은 남아 있으니

인과법칙이 얼마나 무서운가!

몰래 누구도 모르게 했다고 하지만 하늘이 알고 있다.

심지어 낮에는 새가 듣고 밤에는 쥐가 듣는다.

인간은 속일 수 있을지라도 인간을 제외한

모든 유정물 무정물은 우리의 모든 생각과 행동을 알고 있다.

(물은 답을 알고 있다의 실험결과가 이를 증거함)

 

결국 벌이라는 것은 하늘이 주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생각, 말, 행동에 의한 인과법칙에 의한 것일 뿐이다.

양자물리학적인 에너지 법칙에 의한 것이다.

 

나의 운명 또한 나의 생각과 말과 행동이 창조하게 되는

인과법칙에 의한 것이다.

 

그러니 날마다 자신의 생각과 말과 행동을 점검하고 또 점검해야 한다.

나도 모르게 무의식에서 부정적인 생각을 하고

부정적인 말과 행동으로 표현하고 있지는 않은지...

 

폭력은 폭력을 부르고

거짓은 거짓을 부르고

잘못 마음쓰고 잘못먹으면 육체의 질병을 부른다.

 

그렇다면 매일 먹는 살생의 밥상은 어떤 인과를 가져올까?

작은 선택조차도 결과를 책임져야 하는데

하물며 매일 선택하는 살생의 인과를 책임져야 한다면?

불치병으로? 교통사로로? 죽음으로? 경제적인 몰수로? 불구자의 모습으로?

 

살생의 인과는 개인에게만 국한된 것이 아니다.

내가 행한 인과는 정확히 나에게 오지만

나와 나의 가족과 사회와 국가와 나누게 될 수도 있다.

이를 공업이라고 한다. 

 

인과는 언제 어떻게 어떤 방식으로 올지 모르기 때문에

지금의 생각과 말과 행동의 선택을 선하게 해야 한다.

그러나 잘못선택했다고 깨달는 순간 재빨리 재선택하면 될 일이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의 재선택의 폭은 무한대이다. 

 

오늘 나의 모습은 과거에 내가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한 결과이고

지금 내가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한 결과가

곧 현재가 될 미래의 나의 모습이 된다.

 

지금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답은 분명하다.

언제나 긍정적인 선택만이 자신을 보호하는 길이다.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