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두려워요.

하지만 두렵다고 않하는 것은 아니예요.

난 고집이 쎄요. 두려울수록 나는 더 합니다.

재미있으니까요.

 

나는 많은게 두려워요. 

비행기타는 것도 두렵고

안보이는 세균도 두려워서

하루에 손을 100번은 씻지요.

예를 들자면요.

 

하지만 두려우면 어때요?

두려움은 감정일 뿐이예요.

난 감정에 삶을 지배받지 않아요.

 

남아공 1999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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