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 T h e B e e t l e K i m S t o r y " B e V e g a n , M a k e P e a c e !

격암유록 경전 본문

Amusement Story/Book

격암유록 경전

Vegan & Green TheVegan 2021. 9. 13. 02:21

조선이 다시 통합되는 때는 어느 해인가?

을사년 2025년 병술월 음력 9월

 

십승은 어느 곳인가?

그곳은 허중에 실이 있는 것과 같아서 실제의 지명이 아니라

하느님(우성)의 화기를 내려주시는 성인이 계신 곳이다.

 

양백과 삼풍은 무엇인가?

그 둘은 하나이며 십승, 양백, 삼풍을 하나로 합친곳이 십승지다.

 

궁궁(弓弓)의 십승지는 고해의 중생들을 건져내어 참생명을 얻게 하는

구원의 방주요. 우성(牛性)하느님이 계신 진리의 들판은 소울음소리가

들리는 비산비야(非山非野)다.

 

하늘의 소가 마음 밭을 가는 참 생명농사는 수원(水源)이 길고

하늘의 근원에 닿아있어 흉년없이 풍년만 드니 그 양식을 먹는 자는

영생을 얻는다.

 

수원(水源)이 길고 영원한 하늘 농사의 밭()은 북두칠성신이 짓는

참생명의 농사요, 하느님(牛性)이 계신 들판은 영적엄마를 부르는

소리가 들리는 곳이다.

 

십승 하느님이 하늘에서 사실 때의 성씨는 정도령이요,

세상에 다시 오실 때는 정씨왕으로 오신다.

지상에 오신 정씨왕은 한 일자를 가로세로 합친 십승이요,

목인의 성씨(木人 = )지만 세상 사람들은 마음이 굳게 닫혀

그 이치를 영영 깨닫지 못한다.

 

상제님의 아들, 북두칠성신이 서양에서 원을 맺고 떠난 후 

높은 하늘나라에서 세상을 두루 살피시다가 때가 이르러

20세기 후반인 지금 동방 조선에 출현하셔서 서양에서 맺은

원을 푸신다.

 

... 그러나 소의 성질(牛性)은 변화무쌍하여 헤아리기가 무척

어렵다. 우성(牛性)은 샛별, 하늘의 임금, 천사역할의 신인,

천민역할을 하는 성인(聖人)을 총칭한 것이니 어찌 호랑이나

개의 성질과 같을 수 있겠는가?

 

청림(靑林)은 하늘양식이 자라고 씨알을 파종하는 성산성지요,

삼재팔난이 들어오지 못하는 곳이며 이십팔수(二十八宿)의

정기가 하나로 돌아와 모이는 남조선 속의 자하선경이다.

남조선으로 오신 정씨는 음양합덕한 진인으로 오신분이다.

 

무와 기(戊와 己)로 나위어져 있던 운이 하나로 합쳐 천하일기로

환원하는 갑을화룡 즉, 갑진(2024)년과 을사(2025)년에는 경사스럽고

좋은 일이 많이 생긴다.

 

삼팔(3x8=24위) 목(木)의 성인이 동방에 오신 것도 다 천지 이치의

작용이다.

 

십승 하느님이 동방조선에 진리의 화촉을 밝히시는것은

백의민족이 다시 한번 찬란한 빛을 발하게 하기 위함이다.

 

동방 조선의 강산에 홍일점의 성인이 계시니 그 분의 설산은

어디에 있는가? 세상을 벗어난 그 산은 나는 새도 끊긴 곳이라네.

 

삼태성(三台星)이 응하는 천상의 신선이 계시니 오복을 두루

구비하신 분이요, 우주 대자연의 어짊과 의로움이 다시 인간의

몸으로 하생한 분이다.

그 분의 음성은 하늘의 우레소리가 구르며 진동하는 것 같고

번개불과 같은 광선으로 눈 깜짝할 사이에 마귀 무리가 사는 곳을

뒤엎어 버린다.

 

길한 별이 돌아와서 모이는 중흥국이 우리나라요, 하느님을 거역하는

훙측한 독사와 같은 마귀 무리들과 그것들을 따르는 무리가 공멸하는

하늘의 역사가 이루어지는 곳도 우리나라다.

 

북두칠성신(斗牛星)은 머지 않은 장래에 인생 가지치기를 하러 오실

영적 임금이신데 그 분의 농사는 수원이 무한하여 흐름이 수 없이

나뉘어져도 연결이 끊어지지 않고 하나로 통하며 나누어진 흐름을

다시 합친 것 만큼 다시 먼 흐름이 형성되어도 수원은 영원히 풍부하다.

 

하느님이 사람의 몸으로 출현하시면 우리와 상봉하게 되는데 이별의

세월이 너무 길어서 몇 년 동안이었는지를 헤아릴 수 없다.

서가(書家)에 전해져오는 하느님, 오늘 다시 만날 하느님이신

수원나그네(修源旅) 그는 누구인가?

 

아주 먼 옛날 태초의 세상에서 살던 우성인(牛性人)은 하느님을

우성(牛性), 우성하고 불렀던 북두칠성신이자 하느님의 아들이며

우(牛)는 하늘이 나온 자리 또는 하느님의 본성(牛性)이다.

 

하늘이 땅을 만나면 마소(爲馬牛)요, 하늘이 위에 있고 땅이 아래에

있는 천지비인데 천지비는 음양이 불합하여 조화가 일어나지 않고

땅이 하늘을 만나면 소말(爲牛馬)이라 하여 땅이 위에 있고 하늘이

아래에 있는 지천태가 되는데 음양이 화합하고 무궁한 조화가 일어나서

만사형통, 발전하는 상이다.

이는 천지비를 세상을 지천태의 세상으로 기적과 같이 변화시키는 

하느님의 운수를 말한 것이다.

 

소울음 소리가 나는 들판은 불사영생하는 하느님(九馬)의 세상이 

열리는 곳이요, 후덕한 도를 가르치는 소와 말의 음성이 들리는 곳이다.

어느 누가 소와 말로 상징되는 그 분의 출현을 알 수 있겠는가?

그분이 세상 사람들 사이에서 맞다 아니다 하면서 시비가 많은 진인이시다.

 

하느님께서 사람의 몸으로 오셔서 만민을 구원하심은 이미 예정된 일이며

그 일이 이루어지는 곳은 한국땅이다.

 

우리나라 동방조선은 전 세계의 피난처요, 감나무 성인을 따르는 사람들은

하늘로부터 더할 수 없는 큰 복을 받게 되니 사람들이여! 그 복을 받는 때와

기회를 놓치지 마소.

 

말의 머리와 소뿔로 상징되는 십오진주이시자 하느님의 영광을 발하는 진인은

해도의 남쪽으로 건너오신 참된 구세주시요. 남조선의 자하선경에 출현하지만

세상 사람들은 이 일을 꿈에도 깨닫지 못한다.

 

착하고 어진 마음이 대천 한바다 같은 유일한 분이 계시는데 그분을

쌍칠향면이라고 하니 두개의 칠(七七)이 얼굴을 마주보고 합친 것은

계집녀가 되므로 그 분은 여자다.

옛말에 이르기를 의인과 진인은 얼마든지 여자로 태어날 수 있다고

했으니 진인이 꼭 남자라야 하는 법은 없다.

그 유일한 여자 분이 계룡성인이요, 계룡의 지상선국을 건설하는데

공을 세운 개국공신이시다.

 

하느님()께서 성인을 일남일녀로 생산하셨으니 일남은 장남이고

진이며 일녀는 장녀고 사이므로 진사진인이라 한다.

 

십승하느님(牛性)이 계시는 들판은 비산비야(非山非野)며 인부(仁富)사이에

있는데 인부사이에 있다는 말은 어질고 믿음이 풍부한 마음사이에 있다 

 

자신의 운며을 밝히고 몸을 보전하려면 아리랑고개를 잘 넘어가도록

성심으로 기도하고 모름지기 백호(白虎==성인)를 좇아 동방의 청림으로

달려가소.(몸은 천화를 담는 그릇이며 몸, 마음이 깨끗해야 천화가 내려올 때

고통이 없다. 심신이 혼탁하면 천화로 인해 고통이 심해서 죽는데 이것이

말세의 심판이다. 하늘이 내려주시는 대복도 사람이 받지 못하면 아무 소용이

없고 받을 분비가 안된 사람에겐 복이 재앙으로 변한다.)

 

동방에 오신 하느님은 천하일기로 재생신한 신인이시며 나무()가 말(=정씨)로

변화한 분이라고 하는데 그 분이 어떤 성씨인지 아무도 모른다.

 

미륵불로 출세한 분이 계시니 그 분은 만법귀일의 교주요, 유불선을 하나로

통합하시는 분이요, 천하일기로 재생신한 시닌이시며 남조선의 차하도록 오신

포은의 후예가 아닌 정도령이요, 감나무로 출현한 구세성인이요, 동서양 모든 종고에서

주인이라고 경배하는 분이요, 병진정사운의 교차기에 남조선으로 건너오신 

용사성인이시다.

 

신선이 사는 무릉도원의 땅은 바로 한반도의 남쪽이며 그곳은

진인 정씨가 말세에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오신 곳이다.

 

인간을 초월한 도인 정씨는 미륵불로 소생한 신인이요, 

말머리에 뿔이 난 우(牛)로 상징되는 십오진주이시며

청룡지후 즉 갑진(2024)년 이후 병오(2026)년과 정미(2027)년

사이에 오미낙당을 완성하는 주인공이다.

 

...

구경양회는 개가 놀라고 양이 기쁜 해인데 즉.

경술(1970)년으로 부터 58년째 되는 정미(2027)년을 말함이다.

 

신선 이씨는 하나의 가자로 나온 사람인데 누구인가?

그 사람은 만인의 목숨을 보전하는 사람이며 감나무 숲을 이룬 

사람들을 도와주는 사람이니 이씨의 말을 지키고 따르는 자는 산다.

 

용(52년에 walk-in)과 토끼(63년생)

 

금수강산의 앞길을 예언한 비결서에는 사을에서 삼성합일한 성인이

출현하는 구절이 있는데 그 분이 정도령이요, 서양에서 맻힌 원이

동방에서 풀리는 날 보게 될 수원나그네이다.

 

그 분을 만나려면 모름지기 흰토끼를 좇아 동방의 청림으로 달려가소,

하지만 세상 사람들이 그 분을 어떻게 알겠는가?

 

하느님께 기도할 때 늘 가리키시는 것은 

동방에 오신 하느님이시요, 천하일기로 재생신한 독각사다.

그 분이 정씨요. 마닌이 고대하던 진인이며 서방경신사구로 상징되는

금의 하느님이시요, 금 비둘기로 강림하신 성신이요, 

동방갑을삼팔로 상징되는 목인()이시며 목토(木兎)로 거듭난

보혜사성신이시다.

 

우성하느님이 계신 들판은 엄택곡부의 성산성지요, 진리를 찾는 많은 

사람들이 왕래하며 소울음소리가 울려퍼지는 곳이다.

또한 그 곳은 닭이 울고 용이 부르짖는 도하지(道下止)로서 맑은 물이

흐르는 산 아래에 정한 지상선경의 도읍지다.

 

천상천하가 통합하여 모두들 너무나 기뻐서 얼싸안고 춤을 추는 가을의 달에

하늘에서 강림하신 성인께서 해인의 진리로 온 세상을 밝히시니 그 때가 바로

을사(2025)년 병술(음력 9)월이다.

 

선입자는 먼저 십승진리로 들어왔지만 마음이 옛날로 돌아가서 진리를 깨닫지 못하고

병오(2026)년과 정미(2027)년에 물과 불로 나뉘는운수를 당한다.중입자가 영생하는 것은

언제 결정되는가? 원숭이(2016년)해로부터 소(2021년)의 해까지 6년간의 운을 맞이할 때다.

때를 놓친 말입자는 죽으니 그 때가 인(2022년)과 묘(2023년)의 해로서천하가 시끄러우며

모든 것이 뒤엉켜 크게 어지러운 세상이 될 때다.

 

진리로 들어온 자가 움직이는 이치는 모두 한 가지이니 도를 찾는 군자는

활인하는 우성(牛活)을 찾아야 살 수가 있다.

 

만약 누구라도 죽지않고 영원히 살기를 원하거든 모름지기 신령한 하느님에게

그 길을 물어야 하는데 그 하느님은 목장군이시며 세상에오신 구세진인이시다.

천지가 우마(牛馬)라는 것을 세상이 모르는데 더욱이 정()씨가 인간

성씨가 아닌 하느님의 성씨(天姓)라는 것을 어느 누가 알겠는가?

 

용천박(容天朴)은 온 우주와 하늘을 포용한 말세의 성군이요, 인류의

장남장녀이시며 지상에서 어떤 성씨인지를 알 수 없는 정도령이신데

후예도 혈손도 없는 무부지자라고 한 것은 그 분이 하늘이 내리신 성인이요,

이 세상에 속한 분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 분이 인류를 구원하는 마방아지(馬枋兒只)임을 어느 누가 알겠는가?

 

사람들이여! 마성(馬姓)이 어떤 성씨인지 자세히 살펴보소.

그러면 세상에 출현하신 진인을 분명히 알 수 있을 것이다.

 

나무(木)와 백토(白兎)가 천상의 정씨로 재생하는 운을 받아서 삼시에

거듭나지만 언제나 같은 한 사람인 정씨 본인이다.

 

소의 성질은 풀을 뜯고 밭을 갈며 들에 있는 것인데 그 들은 성인의

엄택곡부다. 마귀들이 미쳐 날뛰는 것을 보거든 멀리 달아나서 성인의

들판이 보이면 즉시 거기에 머물라 했다.

 

송송(宋宋)은 송송(松松)이며 이로움이 소나무에 있다는 뜻이다.

소나무는 호랑이를 그릴 때 고려해야 할 것의 이름이다.

"송"자가 들어 있는 동물의 이름은 송아지인데 송하지(松下止)와

발음이 비슷하다.

 

전전(全全)은 전전(田田)이며 이로움이 밭전자에 있다는 뜻이다.

소의 그림을 그릴 때 고려해야 하는 것은 시냇물이다.

그림속의 동물 이름은 암소지만 부를 때는 도하지(道下止)라 한다.

 

말세에 죽을 운은 육각팔인, 즉 천화(天火)며 소와 토끼가 서로

싸워서 아주 짧은 기간인 10일 만에 끝난다는 뜻이다.

신축(2021)년이 지나 임인(2022)년과 계묘(2023)년 사이에 하늘에서

천화가 내려온다는 뜻이다.

 

말세의 성인은 요순임금과 같은 성군이요, 나무기운을 타고 오신

목인이신데 그 분이 어떤 나무인지에 대한 답은 하느님의 말씀을

새겨서 하느님을 닮기를 도모하는 자가 발견하는 글자속에 있다.

 

영원히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생명처를 마음으로 깨달아 알고 싶거든

금 비둘기와 목토(木兎)가 사는 주변의 늘 푸른 나무숲 마을을 찾아가소.

 

임인(2022)년, 계묘(2023)년 두 해에 온 세상 천지간에 변화가 일어난다.

 

면과 리의 두 글자가 있으니

공면(空面 = 텅 비어 있는 면)

무공리(無空里=아무것도 없고 비어 있는 리)가 십승지의 주소다.

 

사인불인(似人不人)은 금비둘기와 백토(白兎)로 상징되는 분이요, 보고도 모르는

계수나무 토끼(목토)성인이시다.

 

천상의 정도령이 지상의 박씨로 출현하신다는 것을 아는가?

 

무기궁(戊己宮)은 십오진주가 계시는 남조선의 자하선경이다.

갑진(2024)년 또는 을사(2025)년의 오미(음력 5, 6월)월에

하느님(白馬)께서 무기궁으로 구름을 타고 오시는 희소식이 있다.

 

세상만사가 허무한 것이니 할 일이라고는 깨달을 일밖에 없더라. 

-격암가사 중에서-

 

해인용법

진인이 사용하는 해인법

삼풍해인의 오묘한 이치

동방의 청림

자하도 삼신산

남조선의 자하선경

 

오직 하나의 감나무

나무기운을 타고 오신 목인

헤인을 가져오신 보혜대사(보혜사 성신)

마방아지

금비둘기

옥토

백토

계수나무 한 나무 토끼 한 마리

활인하는 박씨

말세의 성군 용천박

궁을합덕 박활인

천상의 정도령

북두칠성신(斗牛)

 

 

"푸른 하늘 은하수 하얀 쪽배엔

계수나무 한 나무 토끼 한 마리

돛대도 아니 달고 삿대도 없이

가기도 잘도 간다 서쪽 나라로"

 

 

 

 

 

 

 

 

'Amusement Story > Book' 카테고리의 다른 글

격암유록 경전  (0) 2021.09.13
Leonardo Da Vince/Walter Isaacson  (0) 2020.09.19
Daddy Longlegs  (0) 2020.09.02
죽음에 대한 어린왕자의 설명  (0) 2020.08.29
깨들은 분들의 마음속 보물  (0) 2020.04.10
지리산 스님들의 못말리는 수행이야기  (0) 2020.04.03
0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