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공간을 보고 있는 대로, 어두운 공간이 바로 비워진 것처럼 보이고 있지만

빈 것이 아니라 에너지 격자로 가득 채워져 있으며, 천을 겹겹이 포개어 놓은 것처럼

씨줄과 날줄의 에너지 고리들이 연결되어 있다는 것이다.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은 물질우주와 비(非)물질우주가 같이 있기 때문이다.

 

보이는 전자기 입자들과 보이지 않는 전자기 입자들의 진동에너지가 함께

어우러져 있는 공간이 바로 우주이자, 형태발생영역이라 하는 것이란다.

이것이 네바돈 은하라 하는 것이다.

 

상위로 끝없이 연결되어 있는 이 에너지 매트릭스를 대우주라고 하며,

그 중심에 핵이 되는 ‘파르티키 입자 단일체’가 있는 것이란다.

의식혁명 10장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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