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비율정해서 원재료 넣고 중간에 잠깐 성형하는 시간을 제외하면 

반죽기가 알아서 반죽해주고, 저절로 발효되고, 오븐기가 알아서 구워주니

공부하면서 중간에 빵을 만들어도 양이 많지만 않다면 그다지 시간걸릴일도 아니다.


평소에는 강력분 800g씩 반죽 & 발효를 하는데

지금 초코가루와 다크초콜릿으로 초코빵이라는 새로운 시도를 하는중이라

강력분 380g에 초코가루 20g(400g의 5%)를 넣고 반죽을 해보고 있다.


한달전쯤 치즈빵을 모짜렐라 치즈로 처음 시도해서 만들었을때는 아주 성공적이어서

지금까지도 계속 만들고 있는 중이다. 초코빵에는 다크초콜릿 알갱이를 넣어볼 

예정이다. 어떻게 될지 2시간쯤 후에는 결과가 나오겠지...


** 결과 : 

1) 다크초콜릿의 알갱이가 녹아서 밖으로 흘러나오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옆면까지 모두 밀봉해야겠음.

2) 밀가루가 얄으면으로 터져서 초콜릿이 흘러나오므로 반죽 두께를 

    어느정도 두껍게 유지할 필요가 있음.

2) 시식은 아침식사때 하기로 일단 식히는 중.




다음엔 큐민빵을 시도하려고 한다.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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