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에 원당을 먹어도 문제 없는 원리>


음식을 먹으면 분해해서 당이 나옵니다.

직접적인 단당류인 설탕류만 당이 아니고 탄수화물과 지방과 같은 다당류가 분해되면

당이 생기죠. 그런데 단맛이라고 느끼지 않으므로 음식에서 나오는 당은 생각하지 않고

그저 달콤한 당만 문제삼으니 편파적인 지식인거죠.


음식으로 당이 섭취되면 췌장에서 인슐린을 분비하여 당을 조절하는데

원래 단맛은 비장위장췌장 등 소화기관을 건강하게 만들어 준다는 원리가

황제내경과 같은 고전의학의 원리이고 실제 위장병 걸리면 단맛섭취외에는

답이 없어요.


결국 평소에 단맛을 잘 섭취해서 소화기관을 건강하게 하면 당이 나와도

췌장의 인슐린 분비가 잘 되어 당을 조절해주니 큰 문제가 없게 되는거죠.


그런데 단맛이 큰 문제라도 되는양 기피해 오니까 소화기관도 약해지고

인슐린 분비도 약해지게 되죠.


직접적인 단맛은 기피하면서 음식을 많이 먹으면 탄수화물이 분해되서 당이 나오고

지방에서 나오는 당은 더 많지요. 미각에 심취되어 배가 불러도 맛때문에 많이 먹는

식습관이 문제예요. 많이 먹은데다가 움직이지 않고 당조절 기능도 약하고 하니

그 당이 다 어디로 가겠어요. 그냥 소진되지 않고 넘쳐나 소변으로까지 흘러가니

당뇨라고 하는거죠.


그러면 결론적으로 당뇨는 많이 먹고 움직이지 않아서 생긴 증상이니

논리적으로 생각해보면 적게 먹고 운동하면 해결되지 않을까요?

단맛을 먹으면 식욕도 억제되고 소화기관도 건강해 지지요.


실제 당뇨걸린 분들이 6곡생식가루 타드실때 원당도 2스픈씩 넣어서 드셔도

큰 문제 없었어요. 그리고 가장 큰 문제는 심리적 불안감이니 원당드시는게 불안하면

안드시면 되죠 뭐. 


답이 만족스럽지 않다면 더욱더 구체적으로 질문해 주세요.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