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생명과학] 신장기능 활성화를 위한 식품,

그 불편한 진실과 마주해야 하는 시점

 

신장은 나이가 들면 필터역할을 하는 사구체가 딱딱해져서

소변이 잘 나오지 않고 혈액속 노폐물인 요소도 잘 걸러지지 않습니다.

 

소변이 잘 걸러지지 않으면 물이 몸을 붓게 하거나, 폐에 물이 차거나,

복수가 만들어 지기도 합니다.

 

장부중 가장 근본이 되는 신장 건강을 위해 짠맛 식품을 제시하는 고전의학적

해결책이 저염 또는 무염식을 주장하는 현대의학에서는 불편한 진실이 될 수도

있겠지만 진실은 진실일 뿐입니다. 저염식을 해서 신장이 회복된 경우는 없습니다.

 

인공신장투석은 신장의 기능을 완전 폐기처분하는 결과일 뿐 답이 아닙니다.

짠맛, 지린맛 식품섭취가 신장 회복의 지름길입니다.

 

소금섭취가 두렵다면 신장건강을 위한 대표식품들인 쥐눈이콩(짠맛)과

수박(지린맛)그리고 대한민국 대표 전통식품인 된장, 국간장 등으로

대체해도 됩니다.

 

저염식, 무염식으로 갈수록 신장환자들이 늘어가고 있습니다.

잘못되고 거짓된 주장과 인식에서 빨리 깨어나 진실을 마주하고

인간의 존엄한 품위(Dignity)를 되찾기를 희망합니다.

 

#닥터비건 바디생명과학

Human Being’s Dignity of Compassion!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