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생명과학] 오늘 현재 몸의 기후와 날씨에 대한 기상캐스트

장마철에 습기가 많으면 집안에 곰팡이가 피고 세균이나 벌레들이 

들끓게 됩니다. 한여름에 온도가 뜨거우면 음식물이 빨리 상하고 

한겨울에 온도가 차가우면 냉기로 인해 굳거나 얼어버립니다.
이것이 매일 접하는 일상생활에서 기후와 기온으로 인한 물리적 환경입니다.

신체상황 역시 이와 다르지 않습니다.
몸의 장마로 인해 습기가 많고 홍수가 나면 여기 저기 문제가 발생합니다. 

몸의 온도가 뜨거우면 곪아서 고름(화농)이 생기기도 합니다. 

냉기로 인해 신체온도가 한겨울이면 세포 조직 장부가 굳어서(경화, 경색) 

기혈순환이 안되면 통증을 느끼게 됩니다.

몸의 온도는 음식 온도, 호흡시 공기 온도, 수분상태로 조절됩니다. 
기본적으로 인간은 혈액, 세포, 조직, 장부의 신체 내부온도가 따뜻해야 하는 

온혈동물입니다.

단체급식하는 주방의 관리상태가 얼마나 드라이하게 건조관리되었느냐가 

관건인 것 처럼 위장은 따뜻하면서도 드라이해야 합니다.
물을 과도하게 마시면 몸을 장마지게 하고 홍수가 나게 됩니다.

 

무엇이 진실인지 각자 바른 상식의 몸공부가 필요합니다.

#닥터비건 바디생명과학
Body Climate of Compassion!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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