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생명과학] 장마철 불쾌지수, 몸속을 건조시킨다는 것의 의미

 

세포내에 길게 뻗은 바나나모양의 주름을 가진 이중막의 미토콘드리아는

세포의 에너지원을 만들어 내는 발전소입니다.

 

세포의 에너지원을 만들어내는 과정이 바로 세포호흡인데요.

식사후 미도콘드리아에서 일어나는 세포호흡을 통해 에너지원으로

분해되는 과정은 식후 약 2시간이 소요된다고 합니다.

 

이상문 선생님이 물따로 밥따로에서 식사 2시간 후에 물을 마시자고

강조하는 것이 건조한 상태에서의 세포호흡을 하게하기 위함입니다.

 

여름장마철에 습기 때문에 몸의 불쾌지수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식사후 2시간이내는 물론이고 양의 시간대에 물을 마시지 않고

음의 시간대인 저녁시간에만 물을 마시면 뽀송뽀송해진 몸이

왠만한 습기를 모두 빨아드리고 말리는 제습기가 됩니다.

 

몸은 항상 뽀송뽀송 불쾌지수 ByeBye!!

 

#닥터비건 바디생명과학

Clean & Dry Body of Compassion!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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