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생명과학] 호흡시 산소교환의 원리


폐에는 근육이 없기 때문에 스스로 이완수축이 안되고 폐를 둘러싸고 있는

횡경막과 갈비뼈의 움직임에 의해서 흉강의 부피가 커졌다 작아졌다 하는 것이

들숨과 날숨의 원리입니다.

 

호흡기는 기도와 폐로 구성됩니다.

코로 공기를 흡수하면 비강à인두à후두à기관à기관지à폐로 이동됩니다.

 

폐기관지 끝에 연결된 폐포는 모세혈관이 공기와 접촉하는 표면적을 넓혀주는

둥근구조로 되으며 폐포안은 들숨때 공기가 들어가는 공간으로 산소가 많습니다.

 

산소가 많은 폐포에서 일어나는 기체이동은 많은쪽(고농도)에서 적은쪽(저농도)으로

이동합니다. 혈액의 이산화탄소가 폐포로 이동하여 기체교환후 산소가

폐포에서 모세혈관을 거쳐서 조직세포까지 이동됩니다.

이렇게 산소가 잘 전달되어야 소화계에서 세포호흡도 잘 일어나게 되겠지요.

 

황제내경에서는 건강한 호흡기작용을 위한 폐건강 식품으로 매운맛을 꼽고 있습니다.

실제 비염, 기관지염, 천식, 폐렴 등의 호흡기 질환에 매운맛인 현미 또는

청양고추(가루, )를 먹으면 폐의 냉기를 온기로 바꾸어 호흡기질환을 개선하는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닥터비건 바디생명과학

Respiratory Organ of Compassion!!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