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교법과 교법을 가르치는 스승을 받든다.

둘째, 마음에 물욕이 없고 이해타산이나 예배 공양이나 명성을

       돌보지 않으며 스승에게서 배운대로 또는 자기가 깨달은대로

       다른 사람에게 간절한 마음으로 가르친다.

세째, 교법을 많이 들음으로써 지혜가 생긴다고 알아 들은대로 받아 지닌다.

네째, 수행을 위주로 하고 개념이나 해설의 언어 문자에 집념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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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