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학] 건강한 사람들의 착한 비밀

 

곤경에 처한 타인을 만나는 자체가 스트레스를 유발하고

피하거나 도망가고 싶어하게 만드는 마음이 들게 하지만

뇌에서 분비하는 옥시토신는 그러한 스트레스를 감소하고

타인을 돕는 행동을 하도록 해줍니다.


타인을 도울 때 분비되는 옥시토신과 프로제스테론이 건강증진의 매개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을 돕는 행위를 하는 헬퍼는 결과적으로 본인이

건강해지게 됩니다.

 

최근 발표된 연구에 의하면 타인을 위한 작은 친절행동은 백혈구에서 염증유발

유전자 발현을 감소시켰습니다. 즉 친사회적 행동의 염증예방 효과가 증명된 것입니다.

어려움에 처해있는 이들을 배려하고 도와주는 친사회적 행동은 바로 우리몸에서

건강효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실제로 친 사회적 행동은 사람의 기분을 좋게하고

슬픔이나 좌절감 해소에 도움이 됩니다


연구에 의하면 도움을 받는 사람보다 도움을 주는 사람의 정신건강과 신체 건강이 

더 좋아진다고 합니다다른 사람을 돕는 행동은 자신의 행복감을 높여주고 

질병발생을 감소시키며 건강 장수와 관계가 있다는 것이죠. 건강을 지키키 위해서 

내몸도 중요하지만 실천하고 지켜야 할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타인에 대한 친절과 배려의 마음도 건강증진을 위한 비결이라고 하겠습니다.

남을 돕는 자에게 건강의 축복이 함께 하는 섭리가 더욱 마음에 와 닿습니다.”

 

삼성서울병원 건강의학센터 최윤호 박사 114일자

Seri CEO 회원대상 강의내용에서 발췌(www.sericeo.org)

 

#닥터비건 생각의학

Good Nature of Compassion!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