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학] 논리적이고 상황에 맞는 명분만이 긍정적인 힘이 있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상황을 선점하기 위한 정당한 이유가 명분입니다.

그런데 그 명분이라는 것은 우선 사랑이라는 기초위에 상황에 맞고 논리적이어야

모두의 동의를 끌어낼 수 있는 힘이 됩니다.

 

그저 상황을 제압하기 위해 아무때나 가져다 쓰는 도구가 되면 제대로된 명분이

성립되지 않습니다. 그렇게 명분도 앞뒤좌우선후가 맞아야 제기능을 합니다.

 

또한 명분을 통해 무언가를 시행하는 과정에서 공감을 끌어낼 수 있는 충분한

설명과 의견수렴과정이 필요합니다. 비논리적 비상식적 비공감적인 상황에서는

겉으로 드러내어 표현을 하든 하지 않든 사람들의 마음속에 의혹의 싹을 틔우게 하여

그로인해 불필요한 부정적인 에너지로 인해 서로에 대한 공적인 아픔을 만들어 냅니다.

또 다른 업의 가지치기가 형성되는 셈이죠.

 

문제해결 방안은 다음과 같은 프로세스가 필요합니다.

아래 각 항목마다 생각으로만이 아닌 구체적인 서술을 해야 정리가 됩니다.


1.    누구와 관련된 어떤 문제인가?

2.    문제로 인해 어떤 물리적 정신적 피해가 있는가?

3.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여파를 줄일 수 있는 범위를 어떻게 한정해야 하는가?

4.    문제해결을 위한 구체적인 해결방안 리스트

5.    해결방안에 대한 공개적, 공식적 의견 수렴

6.    해결방안 결정 및 발표

 

# 닥터비건 생각의학

“A Process of Solution” of Compassion!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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