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학] 더 이상 원하는 것이 없는 삶의 시작은 어디서 부터일까?

 

많은 것을 가지면 더 이상 원하는 것이 없는 삶이 될까요?

원하는 것의 끝은 어디이며 더 이상 원하는 것이 없는 삶의
시작은
어디서 부터일까요? 그것은 더 이상 원하는 것이 없는
삶이 아닐까 싶습니다.

 

원하는 것이 더 이상 없다는 것은 원하는 모든 것을 다 가져서
일까요?
그것도 아닌 것 같습니다. 물질을 소유한다는 것의 진정한
의미를 알고
소유나 소유하지 않음이나 같은 의미가 될 때 더 이상
원하는 것이 없는데
뭐가 더 필요할까요?

 

더 이상 원하는 것이 없고 자연스럽게 주어지는 상황에 만족할 때

이익을 위해 타인의 눈치보지 않게 되고 치열하게 사는 삶을 대신

온전히 자신에게 열중한 삶을 살 수 있을 것입니다.

 

신체질병의 뿌리는 정신에서부터 시작됩니다. 고군분투하는 삶대신

함없이 하는 자연의 위무위(爲無爲) 삶을 산다면 물리적 질병에도
강해지겠지요.

 

#닥터비건 생각의학

“Who could want anything more?” of Compassion!

 

p.s. Who could want anything more?라는 말은

프랜시스 호즈슨 버넷의 “비밀의 화원(The Secret Garden)”이라는
책에서 10년 동안 잠겨온
비밀의 화원에 생명을 불러일으키며
행복해하는 메리의 대사입니다.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