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학] 마음의 상처를 받을 필요없는 논리적 근거 


“나는 나의 일을 하고 너는 너의 일을 하는거야” 

상대의 일과 나의 일을 분명하게 구분하는 것이 그것입니다. 


남이 나를 오해하고 미워하고 비난한다 한들 그것은 상대방의 일일뿐, 

상대의 이러한 행동에 반응하는 것 만이 나의 일입니다.

남이 나를 부정적 태도로 대한다 한들 내가 상관할 일이 아닙니다. 

상대는 누구에게라도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상대의 태도는 그의 내면에 이미  그러한 감정에너지가 있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상처받는 감정 또한 상대가 준  것이 아니라 이미  자신의 내면에 

그러한 감정이 있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것을 이해한다면 상대가 화를 내고 비난하는 말을 한다해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고 

오히려 가엾게 생각 할 수 있습니다.  나와 상관없는 상대방의 일에 기분나빠하고 상처를 입는다면 

자신의 진동주파수를 상대방의 주파수와 동일한 낮은 수준으로 낮추는 것이 됩니다.  


"상처를 주는 사람은 없다. 받는 사람만 있을 뿐" 이런 원리를 이해한다면 

더 이상 상처를 주고 받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닥터비건 생각의학 
“Seperation Between Your Business and My Business” of Compassion!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