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학] 온열동물인 사람몸안 온도와 건강과의 상관관계

 

추운 겨울 냉골인 방에서 뭔가를 하려면 추운 냉기에 몸이 움츠러들어

그 무엇도 잘 할 수가 없고 그저 추위가 힘들 뿐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몸속이 차가우면 세포나 장기가 추위에 움츠러들고 굳어져서

맡은 바 임무를 잘 할 수가 없습니다. 사람은 온열동물이므로 적정온도가 

유지되어야 비로소  몸과 마음이 정상적으로 기능합니다.

 

몸속 추운온도와 괴사로인해 굳는 현상을 “경변”이라고 합니다

추운 몸속의 냉기는 혈액을 굳게하고, 보일러 배관인 혈관에 피가 돌지않으면 

뇌경색, 심근경색 등이 생기고, 조직이 딱딱해지는 경변증이 되고 소화작용을 

제대로 못하니 위장장애를 일으키고, 폐가 차가워지니 호흡을 못하게 호흡기를 

축소시키고, 몸안의 한파를 견디다 못해 스스로 살기위해 열을 내고(허열), 

그것으로 인해 피부에 열꽃을 피우고 그것도 모자라 피부를 가렵게 만들어서라도

(가려움증, 두드러기, 아토피) 몸안에 온도를 유지하려는 노력등을 합니다.

 

자신 몸속의 온도가 낮아지면 몸속은 세포, 조직, 장기 등 총체적으로 난리가 나고

이로인해 차가운 생활습관으로 힘들어 하는 몸을 살리기 위해서 몸안 자연치유력 

의사는 온갖 처방전을 동원합니다.

 

자신의 몸속을 따뜻하게 하는 것이 건강의 기본입니다. 따뜻하고 매운 음식과,

따뜻한 옷, 따뜻한 호흡, 냉기들지 않는 생활습관으로 자신의 몸을 보호해 주세요.

 

몸 바깥에서 몸을 따뜻하게 하는 방법은 내일 따로 설명드립니다.

 

#닥터비건 6미균형식

Temperature is Health of Compassion!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