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학] 의식과 행동의 뿌리, 두려움!!

 

피해의식, 폭력, 폭언, 오만, 자만, 멸시, 무시, 시기, 질투, 가난, 모임참여 등

온갖 부정적 생각과 언행은 많은 부분 나약한 인간의 두려움에 그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에 대한 자신의 판단과 평가는 결국 스스로의 내면에 뿌리박혀

있는 두려움이라는 프리즘에 굴절되어 만들어진 왜곡된 시선일 뿐입니다.

 

부처의 눈에는 모두가 부처로 보이고 도둑의 눈에는 모두가 도둑으로

보인다는 말이 이를 의미하는 표현이 아닐까 합니다.

 

의식적 무의식적으로 자신도 모르게 작용하는 두려움의 부정성으로 인해

지속적으로 새어나가는 에너지고갈로 오늘 하루의 삶을 지치게 합니다.

자신과 타인을 편안하고 너그럽게 대하는 대신 독기어린 마음으로

대하게 만듭니다.

 

그러한 정신적 소모와 부정적 에너지는 결국 신체장부를 소모시키고

아프게 만듭니다.

 

이 세상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말고 그냥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는 훈련을

하기 위해 오늘 하루도 주어졌습니다.

 

#닥터비건 생각의학

Be Acceptance of Compassion!

Posted by Vegan & Green TheBeetle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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